무력한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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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posts![[데레스테] 마스터+ 겨우 풀콤](https://img.zoomtrend.com/2016/06/26/a0018532_576fdad881d7a.png)
[데레스테] 마스터+ 겨우 풀콤
제목대로.. 이번 마스터+는 저번 이벤트보다 난이도도 낮고, 체감난이도 또한 쉬웠지만 뭔가 이상하게 한두개씩 틀리더군요. 판정강화덱으로 중무장하고 나서도 한참 헤매다가 29번째 시도에 지하철 안에서 겨우 풀콤에 성공했네요.. 점수가 형편없는 이유는 새로 얻은 아이돌의 육성을 위해 맞춘 허접덱으로 돌렸다가 풀콤해서 저런겁니다... 이제 남은 기간동안 쿨본덱으로 도전해봐야겠네요. 이미 계속 도전하고 있었지만요.
![[한쿠페스] 스코어매치 첫 스컷](https://img.zoomtrend.com/2016/06/13/a0018532_575e75d19cc91.png)
[한쿠페스] 스코어매치 첫 스컷
이벤트 두개 연속으로 달려봤네요. 적어도 마키 하나요 때만이라도 달리겠다고 다짐한 뒤로 쭉 그렇게 하고 있는데 마키와 하나요는 이벤트가 연달아 나오는 경우가 많네요. 그리고 한쿠 첫 스컷을 노리고 달려봤어요. 돌 많이 까지도 않았지만 첫날부터 달려서 여유롭게 스컷으로 끝냈네요. 당분간은 이벤트 명함만 따는 걸로..

성지순례NAVI 09.이웃집 토토로 (2)
이 글은 『성지순례NAVI』를 번역한 글입니다. 도쿄 주변에 남은 녹색 숲을 만끽하다 그 「토토로의 숲」을 방문해서, 우선 도쿄역에서 안쪽 순환선의 JR야마노테선(山手線)으로 타카다노바바역(高田馬場駅)에. 거기에서 혼카와고에(本川越)행의 세이부신쥬쿠선(西武新宿線)으로 갈아타서, 급행으로 7번째의 히가시무라야마역(東村山駅)에서 하차해서, 동쪽입구에서 스와쵸(諏訪町)순환의 히가시무라야마시(東村山市) 마을버스에 타자. 그리고 신야마노테병원 버스정류소에서 내린 곳에서 보이는 건물이, 사츠키와 메이의 모친이 입원해있던 병원의 모델이 된 「신야마노테병원」(사진A)이다. 개축해서 외관은 변해버렸지만, 배후에 인접하는 「하치코쿠야마공원(八国山公園)」(사진B)에 동쪽에서 크게 돌아서 들어가는 형태로 오른다면, 고양이버스

다낭 바나힐
작년 8월에 다녀온 베트남 이야기. 마지막이에요. 낮에 바나힐이란 곳에 갔다오고 그날 밤 비행기로 귀국한거로 기억해요.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짜증나는 일이 있었지만 기억하기도 싫고 아예 없던 일로 하고 싶으니 묻어버릴거구요. 마지막날은 바나힐에 다녀온거 말고는, 카지노에는 절대로 가지 말아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일이 있었는데 별건 아니고, 버튼을 타이밍 맞춰서 누르는 거도 아니고 그냥 랜덤으로 뜨는 시스템을 이해 못해서 안 가려구요. 사설이 길었네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죠. 바나힐은 다낭에 있는 테마파크에요. 그 안에 유원지도 있고 여러 시설이 있어요. 우선 택시를 타고 바나힐 입구로 간 다음 표를 끊고 케이블카를 타서 산으로 올라가야 해요.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온 곳을

후에 (3)
작년 8월에 다녀온 베트남 후기를 아직까지 안끝내고 있었네요.. 이러다 1년 채울지도 모르니 이번주내로 마무리해보려 합니다. 아직까지 후에 지역을 둘러보고 있는 중이었죠. 지난번 포스팅은 티엔무 사원을 둘러봤고, 이번엔 뜨득황제릉으로 갔어요. 글로 쓰자니 몇줄 안되는 일정이지만, 굉장히 거리가 멀어요. 차 타고 에어컨 바람을 쐬면서 바깥 풍경을 구경하다가 도착했어요. 나중에 한국에 와서 TV를 보다가 우연히 이곳을 방문한 프로그램을 봤는데, 거기서는 물이 많이 차있더라구요. 제가 갔을때는 바닥이 거북이 등껍데기 마냥 갈라진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물이 차면 작은 배를 타고 저 정자같은 곳으로 갈 수 있는듯 한데, 저렇게 물이 말랐을때는 걸어서도 들어갈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