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한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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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posts![[일쿠페스] 한쿠보다 적게 플레이, UR은 많이](https://img.zoomtrend.com/2016/07/08/a0018532_577f6a3752495.png)
[일쿠페스] 한쿠보다 적게 플레이, UR은 많이
최근에 20개월한 한쿠랑 3개월한 일쿠랑 울레 개수가 같다는 글을 올렸는데 오늘 일쿠에선 4.0업데이트 기념이었던가로 돌50개를 뿌렸었죠. 바로 가챠를 돌렸는데.. 7번째 울레가 나와버렸네요. 이로써 3개월 일쿠가 20개월 한쿠를 넘어버렸습니다. 뭐 이제 조만간 한쿠라는 명칭도 안쓰게 되겠지만, 동정의 여지도 없이 끝까지 까게 되네요..
![[데레스테] 이벤트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6/07/08/a0018532_577f33e450c8d.png)
[데레스테] 이벤트 결과
밸리로 보실 분들을 위해 등수부터 적자면 13972위로 끝났어요. 결과발표 처음 들어가면 등수 크게 나오는거 캡쳐했는데 그게 잘못되는 바람에 뺌 다른 폰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일단 제가 쓰는 갤s5는 캡쳐할때 전원버튼과 홈버튼을 같이 눌러줘야 하는데 지금 쓰는 케이스가 전원버튼과 음량버튼을 덮고 있어서 버튼이 잘 안눌러짐 특히 전원버튼은 손가락에 힘을 줘서 세게 꾸욱 눌러줘야 버튼이 먹히는데, 가끔 마음대로 캡쳐가 안되는 부작용이 있어요. 이벤트는 기간제한 있는 드링크부터 써가면서 적당히 달려서 2만등안에 들었고 스코어랭킹은 마스터+ 풀콤 덕분에 동트로피 하나 받았네요. 그리고 스타쥬얼 긁어모아서 10연챠 돌렸고 결과는 참담하네요.. 로딩이 너무 빠르더니 결국... 신데페스는 분기마다 하는
![[데레스테] 마스터+ 풀콤](https://img.zoomtrend.com/2016/07/07/a0018532_577df7c11fbbd.png)
[데레스테] 마스터+ 풀콤
이번 이벤트곡은 츠보미의 상위호환같은 느낌이었고, 연속슬라이드구간에서 특히 콤보가 잘 끊겨서 풀콤은 생각도 안했는데 이벤트 마지막날에 운좋게도 콤보가 안끊겨서 결국 풀콤에 성공ㅋ 이로써 3번째 마스터+ 풀콤에 성공했네요. 그나저나 가챠를 못돌리고 있어서 암울하네요.. 신데페스 직전에 치에리를 노리고 10연을 돌렸으나 실패하고 그후로 스타쥬얼이 안모여서 신데페스(단챠로 몇번 도전했다가 R로 승화) 날리고 지금도 신규쓰알이 2명이나 기다리는데다 그중 한명은 안즈라서 어떻게든 도전은 해보고 싶은데 스타쥬얼이 모자라고.. 그루브는 오래 붙잡고 하기가 힘들어서 달리기도 곤란하고... 이벤트 끝나고 보상 더 받으면 10연챠 한번은 돌릴지도 모르겠네요. 무과금이라서 마냥 기다릴 뿐입니다. 여담으로 이
![[스쿠페스] 한쿠와 일쿠 그동안 얻은 UR](https://img.zoomtrend.com/2016/07/06/a0018532_577d0dcd74382.png)
[스쿠페스] 한쿠와 일쿠 그동안 얻은 UR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한쿠와 일쿠에서 각각 얻은 UR소개부터 할게요. 한쿠는 3코토리, 마키, 에리, 니코 총 6명입니다. 일쿠는 2마키, 에리, 노조미, 우미, 하나요 총 6명입니다. 한쿠와 일쿠 모두 접속이벤트로 배포한 울레를 제외하고 가챠로 뽑은 울레만 센 거구요. 한쿠와 일쿠 각각 6명씩있네요. 그럼 확률을 생각해보기 위해서 언제부터 해왔는지 살펴볼까 해요. 먼저 한쿠.. 애석하게도 한쿠를 먼저 손대버렸고 한쿠를 메인으로 하고 있어요. 애석하게도 2014년 10월 섬란카구라 땅따먹기 리턴즈라는 게임이 심의 문제로 잠깐 서비스중단되는 바람에 대신 즐길 게임을 찾다가 하필 저 땅따먹기와 같은 토스트게임인 한쿠가 눈에 들어와서 시작을 했죠..
![[데레스테] 정말 가볍게 참가한 이벤트](https://img.zoomtrend.com/2016/06/28/a0018532_57721a05925c9.png)
[데레스테] 정말 가볍게 참가한 이벤트
차마 등수가 크게 나오는 스샷을 찍을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한 결과이지만 저거도 막판에 나름 선전한 거에요. 이벤트종료 전날까지 10만등 밖에서 쉬다가 선물함 스태미나만 썼죠. 근데 이벤트 끝나고 보니까 커트라인(통곡의 벽)이 12만등으로 완화되었더군요. 아무래도 프로듀사가 많이 늘어난걸 반영했나봐요. 이웃나라의 이웃동네는 망해서 미국 가는데.. 마+은 결국 쿨본덱으로 풀콤은 실패했지만, 뜻밖의 트로피를 얻었는데 어차피 쿨본덱이래봤자 2SSR이라서 뭐... 그리고 3일간 신데페스가 열려서 SSR이 무려 3%의 확률로 나오는데 통곡스럽게도 스타쥬얼이 부족해서 구경만 해야겠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