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어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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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스코어랭킹 티어1은 무난히 진입되는 듯.

이제 스코어랭킹 티어1은 무난히 진입되는 듯.

Eublady's warehouse.|2017년 7월 3일

어제 저녁에 마무리할 때 매치p 18500점 정도 나오던데, 돌 하나 더 쓰면 하루 전에 점수 맞춰놓고 쉬어도 될 듯하다. 플레이 중에는 100위권 진입도 해보긴 했지만 오래가진 못했고, 보통은 200~300등 근처로 오가는 정도. 사실 순수하게 스코어링 능력보다 점수가 잘 올라가는 시간과 잘 내려가는 시간을 파악하고 유지하기 쉬운 시간대를 선택한 덕이 크다. 잘 안굴러가는 시간대는 평균 500등 밑으로 내려간다. 쿨 속성이 7트릭으로 3속성중 가장 강했는데, 이번 이벤트 기간에 보조티켓 11장으로 니코엄마 하나 뽑는 데 성공해서 호노카 특기를 올리고 3속성에 돌려썼더니 쿨이 최약체가 됐다. 500노트 60롱 아쿠아 기준 스마일은 평균 674k, 퓨어는 668k, 쿨은 653k 정도의

스쿠페스 - 큭...역시 아쿠아덱이 아니면 25000 돌파는 무리인가...

스쿠페스 - 큭...역시 아쿠아덱이 아니면 25000 돌파는 무리인가...

열-심히 이벤트를 뛰고 있습니다! 물론 전 완성된 덱을 가지고 있고, 치는 것도 곧잘 치니까 스코어매치 포인트는 잘 오릅니다. 하지만...결국 한계지점이 여기로군요. 23500점. 저번 스코어매치에서 조금 더 개선이 이루어져서 너무 쎄게 죽창을 맞는 일은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그건 일단 자기 점수대에 도착하면 그만큼 올라가기도 내려가기도 힘들어진거라... 여기서 더 올라가기 위해서는 덱을 강화하는 수밖에 없는거죠. 그러나... 정작 저의 아쿠아덱은 아~주 형편 무인지경! 울레는 어떻게 좀 먹은 적이 있지만 각울이 하나도 없습니다. 뮤즈 덱으로 아쿠아 노래를 치면 10%의 보너스 점수를 받을 수가 없죠. 저기서 10% 한다면 90만점도 용이하게 얻었을테고, 그럼 25000점쯤은 가뿐하게...

스쿠페스 - 스, 슬슬 쫄리기 시작했다...

스쿠페스 - 스, 슬슬 쫄리기 시작했다...

진짜 무진장 바쁜 요즘이지만! 그래도 짬내서 하는 게임이 스쿠페스입니다. 이제 이건 게임이 아니라 일종의 호흡이라(...) 이번에 레이팅 시스템이 좀 바뀌었다는 건 전에 말씀드렸을텐데... 이게 후반에 가면 이쪽은 암만 1등을 해도 위에처럼 3포인트 정도밖에 가산이 안 됩니다. 근데 2등 한 번만 해도 700~800 포인트가 한 방에 까일 때도 있어요... 15000포인트를 넘으면 순위는 300등 안이지만, 700포인트 까이면 순위가 4~5천등까지 떨어집니다. 대체 상위권에서 무슨 지옥이 펼쳐지고 있는거야... 이런 와중에서 저의 문제는 지금 15000점 돌파한 이후로 계속 +3점씩만 가산되었어요... 즉 계속 1등은 하고 있는데, 이게 불안불안한 1등입니다. 암만 20번 이기면 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