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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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일본여행 4일째 (2) - 건담과 오다이바의 야경
코믹마켓85를 다 관람한 이후에는 다시 오다이바에 가서 건담을 보았습니다. 실물 사이즈 건담을 대낮에 본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는데, 발밑에 있는 초등학생 어린아이와 비교해보니 굉장히 크다는게 실감이 나더군요. 이카리 신지 정도라면 혼자 들어가서 조종할 수도 있는 크기네요. ㄷㄷㄷ 이번에는 건담의 뒷모습입니다. 금방이라도 등에서 로켓을 분사하며 저 하늘로 날아갈 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저 등짝에 올라타보고 싶어질 정도였습니다. 건담을 실컷 구경한 뒤에는 다이버시티 내의 하나마루우동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400엔 짜리 쇠고기우동을 먹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다이버시티 내의 있던 계단의 풍경인데 조명이 아름답더군요. 해가 지고 오다이바에 다시 밤이 찾아오니까 루미나리에가 아름답게 빛나기 시작하더구뇽.

제4차 일본여행 3일째 (4) - 다시 아키하바라로
2013년 12월 30일에 다시 방문했던 아키하바라역입니다. 오타쿠들이 모이는 성지이자 이제는 세계적 명소가 된 장소이지요. 가능하면 이 근처에서 집을 하나 사서 살아보고 싶기도 합니다. ㅎㅎ 12월 30일 저녁에 아키하바라 UDX 비전에서 러브라이브 특별 영상 상영을 했습니다. 미리 이 정보를 입수하고 이 날짜에 맞춰 방문했는데 사람이 엄청 많이 모이더군요. ㄷㄷㄷ UDX비전 건물 아래에 건담 카페도 있더군요. 안에서 무슨 행사를 하는지 줄이 너무 길어서 안에 들어가는 것은 포기했습니다. ㄷㄷ 건담 카페 밖에 서있는 건담상입니다. 오다이바에서 본 것에 비하면 크기가 작지만 똑같네요. 건담카페에 방문하실 분은 오른쪽의 영업시간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토라노아나였던가 하여튼 어느 건물 안에서 몰래

제4차 일본여행 3일째 (3) - 신주쿠역
후쿠오카 여행기 올리기 전에 먼저 그동안 잊고 방치해놓은 도쿄여행 포스팅부터....;;; 사진은 JR신주쿠역으로 2013년 12월 30일에 찍은 모습입니다. 일본에서 제일 복잡한 던전으로도 악명높다지요? 저도 저 안에서 해매고 다닌 기억이 납니다. ㄷㄷ 이건 신쿠역 안의 어딘가에서 찍은 돼지고기 육포입니다. 포장지의 돼지 그림이 더 눈에 띄네요. 짚으로 만든 잠자리와 거북이도 눈에 띕니다. 저것도 하나씩 파는 것이겠죠? 개당 100엔에 파는 메론빵. 한 개 구입해 작안의 샤나를 생각하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내일부터 4박 5일간 후쿠오카에 다녀옵니다.
이제 내일부터 4박 5일간 일본 후쿠오카에 다녀옵니다. 한국 귀국은 4월 3일 저녁 무렵이 될 예정입니다. 아이노시마에서 고양이들을 많이 만나는 한편으로 후쿠오카와 구마모토성 등에서 좋은 구경 많이 하고 오겠습니다. ^^ / 그리고 후쿠오카에서 특히 텐진, 하카타, 구마모토 쪽에서 좋은 정보나 맛집, 고양이 소품 가게 등을 알고 계시는 경우 덧글로 알려주시면 무척 고맙겠습니다. 그럼 잘 다녀올께요. ^^

터미네이터 시리즈 신작에 아놀드 아저씨도 나오실 듯.
이번 터미네이터 시리즈 신작에 아놀드 아저씨도 나오실 것 같군요. 속은 기계라지만 겉은 살아있는 인간의 피부니까 오랫동안 작동한 모델이라면 늙은 모습으로 나오더라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것 같네요. ㄷㄷㄷ CosmicBookNews New Terminator Genisys pi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