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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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메가박스의 럽폭도 햇반 투척 사건

코엑스 메가박스의 럽폭도 햇반 투척 사건

1. 사건요약. 9월 19일 서울 코엑스의 러브라이브 극장판 대관에서 어느 정신나간 럽폭도 한 명이 하나요가 쌀이 없다고 우는 씬에서 햇반을 던지고 강퇴당함. 결국 DC 럽갤에 사과문을 올리고 수습하는 중이라고. = 2. 다행히 스크린 쪽에는 햇반이 부딪치지 않아서 피해는 없었다고 함. 근데 이미 던진게 햇반이라는 점에서 텐션이 올라가서 우발적으로 던졌다고 보기는 힘들고... 하여튼 피해자가 없었기에 어처구니 없는 해프닝으로 끝날 듯?? 3. 콜센터인가 뭔가에서 대관해서 상영했다는데 하필 방음이 잘 안되어서 옆 상영관에서 시끄럽다고 클레임이 들어왔다고. 도대체 얼마나 난리를 쳤길래 옆에서까지 들렸다는거지.... 설마 햇반 투척 사태 때문인가? 4. 작품이 마음에 안 들던 캐릭터가 마음에 안

러브라이브 극장판 3주차 특전 포스터와 책갈피

러브라이브 극장판 3주차 특전 포스터와 책갈피

러브라이브 극장판 3주차 특전 포스터입니다. 펼쳐보니 크고 아름답군요. B3 사이즈라서 방문에다 붙여두기에 적당한 크기입니다. 다행히 제 방의 문이 금속제라서 AK노벨의 자석 책갈피로 고정시키면 되겠네요. ㅎㅎ 그리고 포스터와 함께 받은 야자와 니코 책갈피. 지난 2주차에도 야자와 니코를 받았는데 3주차에 또 야자와 니코가 나올 줄은... -_-a 아무래도 저는 야자와 니코하고 인연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말린 포스터 때문에 니코 책갈피까지 둥글게 말려있던데 이건 아무래도 두껍고 무거운 동아원색대백과 밑에 깔고 하루동안 압착시켜 펴야 할 것 같군요;;; 원래 그대로 줄 것이지 하필 포스터 안에 말아서 주다니;;;

[던파] 암제도 네메시스로 2차 각성 완료....

[던파] 암제도 네메시스로 2차 각성 완료....

암제도 이제서야 75레벨을 달성하고 '네메시스'로 2차 각성까지 완료. 게다가 이벤트로 런닝걸 아바타까지 받았는데 소켓이 없는게 걸리긴 하지만 디자인은 괜찮네요. 여기에다 환영의 소검까지 장착하니까 쇼난 결투장에서 방어력이 좀 후달리는 것 외에는 일반 던전에선 거의 무적이군요. ㅎㅎㅎ

러브라이브 2회차도 순조롭게 관람완료

러브라이브 2회차도 순조롭게 관람완료

오늘 낮에 메가박스 대구에서 러브라이브 2회차 상영도 순조롭게 관람했습니다. 2번째로 다시 보니까 보는 느낌이 좀 다른 것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그리고 2회차 특전인 여행안내서와 책갈피도 무사히 입수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야자와 니코 책갈피를 입수한게 제일 큰 수확인데요, 1회차에서 책갈피가 엽서 안에 랜덤으로 들어있던 것에 대한 불평이 많았던 모양인지 이번에는 원하는 캐릭터의 책갈피만 골라서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2회차 관람 때는 관람객이 많이 줄어서 1회차의 절반도 안되더군요. 아무래도 2회차부터는 티켓과 특전만 사고 돌아간 팬들이 많아서 그런 듯 합니다. 저도 관람 후에는 저녁 상영분의 티켓만 사는 대신 호노카 책갈피를 하나 확보했습니다. 다음의 3회차 때는 우미랑 에리 책갈피도 확보

씨네프 방영 영화 '테르마이 로마이' 감상

씨네프 방영 영화 '테르마이 로마이' 감상

오늘 오후 6시 20분에 케이블 씨네프에서 방영한 실사판 '테르마이 로마이'의 시청후기입니다. 사실 이 실사판 영화는 대구에서는 한 곳도 개봉하지 않았던 관계로 이제서야 케이블 씨네프에서 보게 되었습니다만, 소문대로 아베 히로시가 고대 로마의 목욕탕 설계사 루시우스를 연기하며 펼치는 개그가 매우 웃기는 수작이었더군요. ㅎㅎ 사실 이 영화는 원작이 고대 로마의 목욕탕 문화와 현대 일본 목욕탕 문화를 적절하게 리믹스하여 섞어놓은 야마자키 마리의 만화인데요, 실사판은 진짜 로마인 뺨칠만큼 이국적인 풍모를 보이는 아베 히로시의 열연 덕분에 원작만화를 능가하는 작품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원작만화를 아직 본 적이 없지만 구글에서 찾아보니 이런 분위기의 작품이었더군요. 오히려 아베 히로시가 출연한 영화판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