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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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6,7주차 포스트카드 특전도 확보....
오늘에서야 메가박스대구에서 6, 7주차 러브라이브 포스트카드 특전도 확보했습니다. 물론 원래 목표였던 8주차 마우스패드는 결국 확보하지 못 했지만 말이죠.(먼산)이제 11주차 이후부터는 아직 남아있는 재고를 티켓 구매자한테 뿌린다고 하던데 혹시 다른 지역의 메가박스에 몇 개 남아있을지도 모르는 마우스패드 구매대행이라도 부탁드리고 싶지만 말이지요.... 아니면 2개 이상 중복으로 가지신 분께 하나 매입하거나요...;;;

이번 주말도 메가박스대구에서 러브라이브를 상영하네요.
이번 주말도 메가박스대구에서 러브라이브를 상영하네요. 11월 15일 9관 13시 25분부터입니다. 또한 11주차인 12일 이후부터는 상영되는 해당 지점에서 4주~9주차의 특전이 제공된다고 하더군요. 마우스패드를 입수할 수 있는지 알아봐야겠습니다. 만약 제가 오전에 못 갈 경우 저 대신 구매대행을 해주실 분이 계시면 더욱 좋겠습니다만... ;ㅁ;

러브라이브 10주차 필름 뽑기 결과....
어제 오후 3시 반에 화려한불곰님을 코믹프라자에서 만나뵈면서 지난주에 구매대행을 부탁드린 러브라이브 10주차 필름을 대행비 1만원 드리고 받았습니다. 그리고 밤늦게 집에 돌아와서 핀셋으로 조심스레 개봉해보았는데....오오... 운이 좋게도 제가 기대했던 호노카가 나왔군요. 어디의 장면인지는 기억 안 나는데 옆에 하나요가 있는걸 보니 아마도 뉴욕에 다녀온 직후에 집에서 회의 중일 때의 장면이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아래는 귀국 후 공항에서 뮤즈 팬 사인회가 열렸던 장면입니다. 히로인들의 정면 샷이 안 나왔으니 꽝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먼저 호노카의 얼굴이 크게 나온 필름을 하나 확보했으니 절반은 본전 뽑은 셈이네요. ㅎㅎ 하지만 대구는 이제 다음 주말부터 더이상 상영하지 않을 모양이니 필름은 더 이상

제5차 일본여행 3일차 (1) - 텐진역 주변 아침 산책
3일차인 4월 1일부터는 구마모토 쪽으로 가기로 하고 9시쯤부터 출발했습니다. 텐진역으로 걸어가다가 숙소 부근에서 예쁜 벚꽃을 봤는데 아름답더군요. 흐린 날씨만 아니었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말이죠. ㅎㅎ 일본의 상점가는 영업전에 내려져있는 셔터도 재미있는 볼거리가 되더군요. 고양이 그림이 그려진 셔터는 아주 오래간만이 보네요. ㅎㅎ 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에나 나올 법한 식당 건물도 흥미를 끌었습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실사판에 나오면 딱이겠어요. 또 다시 벚꽃 나무를 발견했습니다. 4월 초의 일본은 벚꽃을 쉽게 찾을 수 있더군요. 마실 것을 사기 위해 편의점에 들어갔다가 찍은 책들입니다. 표지의 고양이가 매우 귀여웠던데 한국에서도 주문할 수 있을려나요? 일본의 편의점은 벚꽃 장식까지 걸려있더군요.

제5차 일본여행 2일차 (3) - 텐진 지하상가와 맥도날드
3월 31일 오전에 아이노시마를 둘러본 후에는 다시 텐진 시내로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사진으로만 보던 텐진 지하상가 내를 처음으로 산책했었는데 분위기가 우리나라에 있는 지하상가들과 큰 차이는 없더군요. 굳이 차이점이라면 매우 깔끔하다는 정도? 거짓말 하나 안 보태고 바닥에 쓰레기나 담배꽁초 하나 없어요. 하여튼 텐진역에 가면 500개 한정의 철도무스메 '아사쿠라 치하야' 스탬프를 살 수 있다고 하길래 역무원한테도 적어서 보여주고 해서 간신히 니시테츠 텐진역에서 스탬프를 파는 곳을 찾아내었습니다. 그후에는 텐진역 지상의 상점가도 둘러보았는데 지하상가에 비해 지상상점가 쪽이 훨씬 화려하더군요. 당연한 얘기지만. 하여튼 상점가 내를 구경하다가 맥도날드 앞에서 맥쉐이크 사쿠란보(マックシェイク さくらんぼ) 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