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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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극장판 특전 메시지카드와 책갈피
러브라이브 극장판의 1주차 특전인 메시지카드와 책갈피를 개봉해보았습니다. 먼저 개봉전의 표지는 뮤즈가 팬들에게 보내오는 특전엽서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개봉해보니 아래와 같이 메시지카드와 카드와 책갈피, SR카드 시리얼코드가 나왔습니다. 메시지카드에는 9명의 스쿨아이돌이 팬들에게 보내는 말이 실려있습니다.책갈피는 코이즈미 하나요군요. 니코가 아니라서 좀 실망. 그래도 귀엽네요. 그리고 시리얼코드는 SR 야자와 니코인데 덕분에 갑자기 러브라이브 스마트폰 게임을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ㅎㅎ 책갈피가 니코가 아니어서 좀 실망했지만 하나요 책갈피도 제법 귀여워서 그대로 가질려고 합니다. 시리얼 코드는 러브라이브! School Idol Festival를 설치해보고 하기 쉬우면 입력할 생각인데, 힘들면 다른 분께

메가박스에서 '러브라이브' 보고 왔습니다.
오늘 낮에 메가박스대구에서 러브라이브를 보고 왔습니다. 총 러닝타임이 2시간이나 되는 이번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제가 본 최초의 러브라이브 시리즈입니다. 그래서 아무런 사전지식도 없이 작품의 유명세만 믿고 보러갔었는데 결과는 대만족이었습니다. 처음으로 관람한 러브라이브 극장판은 특히 작화가 제일 훌륭했고 이야기도 별로 어색함 없이 잘 연결되었으며 캐릭터의 개성도 뚜렷하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작품에 나오는 개성적인 캐릭터 전부를 알지는 못하지만 제가 보기엔 야자와 니코와 호타루가 제일 마음에 들더군요. 언제나 귀엽고 쾌활한 야자와 니코, 때때로 덜렁거리지만 언제나 밝은 표정을 지으려고 노력하는 호타루가 참 좋습니다. 물론 덜렁거리는 친구들 때문에 항상 마음 고생하는 우미도 싫지 않았습니다. ^^;

'러브라이브! 더 스쿨 아이돌 무비' 예매 완료!!
'러브라이브! 더 스쿨 아이돌 무비' 예매 완료!! 3일 첫날은 벌써부터 예약이 폭주해서 현장예매시 자리가 부족해질 수 있다는 얘기를 카톡으로 받고서 서둘러 예매했는데, 다행히 4일째는 스크린에서 가까운 정중앙 좌석이 아직 많이 남아있더군요. YES머니 5000원을 사용해 거의 반값에 예매했습니다. 대구 쪽의 상영 장소는 제게도 무척 익숙한 메가박스대구이고 제가 사는 지역에선 아양교역 1번출구에서 836번으로 환승하는게 제일 빠르네요. 4일에 출발하면 오후 3시 45분까지 늦지 않도록 서둘러야겠습니다.

앤트맨처럼 캣맨도 영화로 안 나오나?
스파이더맨, 앤트맨, 배트맨도 있으니 앞으론 캣맨이 영화로 나올 때가 되었는데 말이지. 초인 주인공이 고양이같은 날렴함과 날카로운 손톱을 이용해 악당들을 쓰러뜨리는 장면도 좀 보고 싶다. 거기에 귀가 몇 배 밝고 야간시력이 좋다는 설정도 추가.
![[클로저스] 요즘 여동생(?)의 육성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5/08/20/b0029591_55d576ba72b26.jpg)
[클로저스] 요즘 여동생(?)의 육성 근황
요즘은 어떠한 게임이던간에 앱태기가 매우 심하지만, 그래도 그동안 방치 중이던 클로저스를 간만에 다시 잡아서 Wish님하고 함께 달려 '차원종여동생' 레비아를 30레벨 가까이까지 올렸습니다. 하지만....연초에 이슬비를 플레이했을 때애도 김기태 때문에 많이 열받았었는데 이번에는 레비아를 하면서 홍시영 때문에 다시 열받는군요. 지금까지 제가 해본 게임들 중 직장상사가 최악인 게임 1위에 올려도 되겠습니다. 인간이나 차원종이나 가학적인 변태는 참 똑같군요. -_-+++ 그러고보니 예전에 레비아한테 죽었다는 사람들 말인데, 인간과 흡사하지만 차원종 출신이라는 약점을 악용해 뭔가 못된 짓을 하려고 했다가 오랫동안 참고 있다가 결국 나사가 풀려버린 레비아한테 몰살당한게 아닐까 싶군요? 지금까지의 경위를 보면 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