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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로무라마사 겐로쿠괴기담 - 참치캔네코마타원고(...)
지난 3월에 발매된 플레이스테이션Vita판 오보로무라마사에, DLC형식으로 발매될 예정이었던 추가 시나리오 중 하나인 '참치캔네코마타원고(원제는 津奈缶猫魔稿, 진나관묘마고라 읽습니다만, 일본어로 참치캔을 츠나칸ツナ缶이라고 부르는 거에 대한 말장난으로 지은 제목인만큼 이렇게 번역했습니다)'가 9개월정도의 긴 기다림 끝에 드디어 나왔습니다. 뭐, 아직 플레이스테이션Vita는 갖고 있지 않은 저입니다만, 오보로무라마사는 제가 예전에 그토록 좋아하던 게임인만큼 동생이 하던걸 강탈빌려서 해봤죠.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발생하는 일이니 스토리 누설인지 아닌지 좀 애매모호합니다만(그래도 일단은 누설주의), 이번 스토리의 주인공은 페이크 히로인 오코이의 원한을 매개로 모에선의인화한 고양이인 미케로써, 반인반묘의 고양이인

토모에 마미의 평범한 일상 1권 - 마미 팬을 위한 만화......맞나?
'토모에 마미의 평범한 일상'은 '망가 타임 키라라'에서 연재중인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의 스핀오프 만화로써, 애니판의 전개하고는 달리 별 탈 없이 마법소녀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30대의 나이에서 선 주 등장인물들을, 그 중에서도 가장 연장자인 토모에 마미의 시점에서 그리는 일상물 코메디 만화입니다. 원작에서는 강인해보이지만 실은 나약한 일면, 중학생답지 않은 올바른 몸매, 그리고 TV판 3화에서의 메인 카메라 분리 기믹으로 주연인 마도카나 호무라 못지 않게 팬층을 갖고 있는 토모에 마미입니다만, 과연 이 만화는 그 팬들에게 호응하는 작품일까요? 우선 본격적인 리뷰에 앞서서 이 만화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언급하겠는데요, 원작 애니메이션이 워낙 희망도 꿈도 없는 좌절적인 분위기로 전개되던 이야기였고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미라이 2 플레이 동영상들
유메유메 클로버 클럽 로미오와 신데렐라 일렉트릭 러브 *헬로 플래닛 ......아니 그냥 땜빵 포스팅은 아닙니다. 연습하려고 촬영한 동영상인데 모처럼 유튜브에만 처박아두는 건 뭔가 아니다 싶어서요;;

하츠네 미쿠 PM2 - 전작이 미묘한건 후속의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였다?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미라이2'는 세가의 마스코트 캐릭터(...)인 하츠네 미쿠를 내세운 리듬액션 게임으로써, 작년 3월 8일에 나온 '하츠네 미쿠 & Future Stars 프로젝트 미라이'의 후속작입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굿스마일 컴퍼니의 협력으로 2등신 피규어, 넨도로이드의 모습으로 하츠네 미쿠를 비롯한 보컬로이드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전작 산 사람들 엿먹으라는 듯이 전작의 수록곡들이 전부 수록되어 있지요. 그렇다면 과연 다소 미묘한 평가를 받던 전작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요? 이번 프로젝트 미라이2에서 가장 먼저 두드러지는 부분은 바로 전작에서 미묘하다고 비평 받았던, 리듬게임으로써의 퀄리티를 향상시켰다는 겁니다. 입력판정이 더 너그러워 졌으며, A, B, X, Y버튼만을 사용하던 전작

하루가 끝나기 전에 구입인증을.....
물론 오늘 한꺼번에 다 구한건 아니고, 그냥 보유중인 3DS 세가 게임을 함게 인증하다보니 이렇게 찍게 되었습니다. 구해주신 W모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