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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의 웰던 이식작을 샀더니 쿠소급 리메이크가 공짜로!

PC게임의 웰던 이식작을 샀더니 쿠소급 리메이크가 공짜로!

더블서티|2017년 4월 23일

이 세상의 끝에서 사랑을 외친 소녀 YU-NO는 이브 버스트 에러 등으로 유명해진 故 칸노 히로유키씨가 엘프로 이적하고 만든 처음이자 마지막 게임입니다. 달랑 게임하나 만들고 회사를 떠났다니 고인과 엘프사이에 트러블이 있었다는 건 쉽게 눈치챌 수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엘프는 이번 세기 초에 자신들의 인기작품들을 수차례 리메이크 했었지만 이 게임만은 건드리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칸노씨도 엘프도 없습니다. 이렇게 원작사나 크리에이터가 사라질 경우 해당 게임의 리메이크나 후속은 포기해야 됩니다만, 다행이(?) 5pb.가 엘프로부터 판권을 구해서 리메이크작을 낸다고 발표했었죠. 그리고 그로부터 3년 뒤. 두차례의 발매연기와 리메이크 퀄리티에 관한 부정적인 이야기 속에 마침내 발매된 문제의 게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공략 - 1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공략 - 1화

더블서티|2017년 4월 21일

더블서티 공략은 참 오랜만이네요. 그것도 스카이워드 소드 이래 5년만인 젤다의 전설 공략입니다. .....뭐, 이번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가 시리즈 중에서 이질적인 작품인 것도 있고, 정발의 가능성은 아득해보이는 것도 있으니까요. 예전에 쓴 소감문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이번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오픈 월드의 프리스타일 게임이기 때문에, 사실 공략이 있다고 해도 굳이 그 순서대로 진행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본 공략에서는 초반의 튜토리얼이라 할 수 있는 시작의 태지 부분와 최종 보스를 제외하고는 각 게임별 요소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다루겠습니다. 게임 시작하자마자 짤막하게 게임 제목만 보여주고 바로 시작하는 패기 ??? : .......세요, ......을 뜨세요, 눈을 뜨세요 난

바닐라웨어.....돈 없나?

바닐라웨어.....돈 없나?

더블서티|2017년 4월 11일

위의 저 아슬아슬(...)해 보이는 피규어는 오늘부로 수주가 종료되는 오보로무라마사의 유즈루하 피규어입니다. 수주생산인 만큼 대량으로 나오는 물건도 아니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도 아닙니다만, 일단은 바닐라웨어에서 인정한 공식제품이지요. 참고로 모모히메와 콘기쿠의 마찬가지로 다 벗고 나오는 피규어는 이미 수주가 종료된 상태입니다. ......에, 일단 이 포스팅에 올리는 사진은 이거 한장만입니다만, 그야말로 가릴 것만 가리고 나머진 다 드러낸, 준18금급 물건이라 봐도 될 정도입니다. 용케도 이런 걸 바닐라웨어에서 허가했다는 느낌도 들 정도네요. 근데, 그러고보니 요즘 바닐라웨어는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걸까요? 마지막으로 나왔던게 오딘스피어 레이브스라시르, 작년 1월에 나왔던 게임입니다. 뭔가

[데레스테] 악곡 총선거 시작!

[데레스테] 악곡 총선거 시작!

더블서티|2017년 4월 10일

데레스테 첫 게임내 선거 이벤트인 악곡 총선거가 금일 3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솔로부문, 유닛부문 별로 인기곡을 선정하여 본가, 즉 데레마스 쪽에서 진행중인 6차 신데걸 선거에서 당선된 아이돌들이 해당 곡들을 부르게 된다고 하네요. 근데 개인적으로 이번 선거에 흥미가 있는 건, 앞서 강조했듯이 이게 데레스테 첫 선거라는 겁니다. 비록 데레마스처럼 아이돌 투표를 하는 건 아닙니다만, 그래도 데레스테에서의 인기가 데레마스하고 얼마나 다른지 비교하는 참고 정도는 되겠죠. 참고로 저는 솔로부문 유닛부문 이렇게 투표했습니다. Tulip은 그래도 인기곡이긴 한데 판데믹 얼론은 과연 어떨지 모르겠네요. 어째서 후레송에 투표가 불가능한거냐 솔로부문 1위 NSN예상합니ㄷ

여러분 제가 이렇게 노답 칸노빠(?)입니다

여러분 제가 이렇게 노답 칸노빠(?)입니다

더블서티|2017년 4월 9일

사실 그림체가 바뀐 건 나름 봐줄 수 있었습니다. 성우가 바뀐 것도 몸값이 전혀 다르니 뭐 이해해줄 만 했죠. 근데 3년간, 두번이나 걸쳐서 발매연기를 한 건 인내심의 한계였습니다. 가뜩이나 주변의 반응도 부정적이었고 5pb.의 전적도 있는지라 분명 마찬가지로 3년 기다린 게임이 있을텐데? 예약취소하고 관심 끊었습니다. 근데 결국엔 사버렸네요. 사놓고 생각해보니 매장 직원한테 낚인 느낌도 없진 않는데......일단 지금 당장은 후회되진 않습니다. 해보고 난 다음에 바뀔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나마 통곡 그리고 리마스터가 여전히 스케줄 불명인게 다행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