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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공략 - 6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공략 - 6화

더블서티|2017년 5월 30일

이야~ ARMS 재밌네ㅇ(쳐맞) 카카리코 마을의 입구, 왠 도리 같은 문이 설치되어 있는데 활로 정중앙을 맞추면 코록 씨앗을 발견할 수 있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카카리코 마을. 굉장히 일본 분위기가 넘치는 마을이 되었다. 한 노파가 길가에 쓰러져있는데...... 바난나: 아아, 여행객분...잠깐 다리를 헛디뎌버려서 말이죠...어영차 이거야 원,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버리고 말았군요~ 바난나: ......여행객분, 그 허리에 차고 있는 물건은 어디서 나신거죠? 링크: (실은...) 바난나: 그러셨군요...그 시커스톤은 선택받은 자의 증거, 그 사실을 아는 자는 이제 얼마 안 남게 되었습니다만, 저희 시커족은 계속해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자아, 우선 저희 장로인 임파님한테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공략 - 5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공략 - 5화

더블서티|2017년 5월 19일

연재페이스가 많이 느려졌네요. 이번달은 경쟁자(?)도 등장했고, 연재속도를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신 이번 화는 분량이 꽤 많은 편! 지난 4화가 마숙 근처의 사원에서 끝났으니 이번에는 마숙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다루겠다. 앞서도 얘기했듯이 마숙은 일종의 여관으로써 숙박도 가능하고, 요리도 가능하며, 장작이나 농기구 등 쓸만한 아이템들이 주변에 놓여져있기 때문에 JPRG 특유의 용자짓(...)도 가능하다. 하지만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마구간으로써의 기능으로써, 하이랄 곳곳에 서식하고 있는 야생말들을 포획하여 이곳에 등록하면 언제든지 각 마구간에서 이동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는 거다. 말이 얼마나 편리한 이동수단인지는 시간의 오카리나나 황혼을 공주를 해본 사람이라면 알고 있을 터,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공략 - 4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공략 - 4화

더블서티|2017년 5월 7일

5월 2일자로 배포된 1.2.0 패치로 인해 옵션에서 음성변경이 가능해졌습니다. 이걸로 시스템 설정에서 언어를 변경하는 번거로움 없이 원하는 언어로 맞출 수 있게 되었으며, A음성 B자막 같은 설정도 가능해졌죠. 애초에 시스템언어 설정이 없는 Wii U의 경우 언어팩을 별도로 다운 받는 걸로 마찬가지의 언어설정이 가능합니다. 설정가능한 언어는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프랑스/캐나다 별),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라틴 아메리카 별), 이태리어, 러시아어.한국어는 없습니다 3화에서 패러셀을 받았으니 이제 시작의 태지를 벗어나자. 패러셀은 펼치고 있는 동안 스태미너를 소비하니 너무 오랜 시간 활공할 수는 없는데, 너무 높은 위치에서 떨어질 경우에는 어느 정도 높이를 확보하고 난 다음에 패러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공략 - 3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공략 - 3화

더블서티|2017년 4월 28일

일단 튜토리얼성의 시작의 태지 공략은 3화로 끝입니다. 다음 4화부터는 거의 제멋대로인 순서로 진행되니까요, 참고정도로만 하고 여러분들의 독자적인 순서를 만들어보세요. 이제 1화의 마지막에서 핀을 찍어뒀던 사원들을 가보자. 순서는 특별히 정해진 건 없으니 어딜 먼저 가던 상관없는데 여기선 지난번 방한복을 얻었던 곳에서 제일 가까운 곳부터 가겠다. - 와 모다이의 사원 - "시간이여 멈춰라"라는, 뭔가 인간을 포기해야 될 거 같은 부제의 사원이다. 아무튼 첫 사원 때와 마찬가지로 왼쪽에 보이는 장치에서 아이템을 받자. 비타락 물체의 시간을 멈춘다. 시간을 멈춘 대상에 충격을 가하면 움직이는 힘을 저축시킬 수 있다. 저축된 힘은 시간이 되돌아 왔을 때 한꺼번에 해방되기에 잘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공략 - 2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공략 - 2화

더블서티|2017년 4월 26일

생각해보니 과연 이번 공략은 몇화까지 갈 것인가...... 초반 사원은 묶어서 공략한다쳐도 나머지는 거의 따로따로 공략할 거니 100화 이상 확정이려나 1화에서도 살짝 언급했지만, 시작의 태지는 일종의 튜토리얼성 지역으로써, 이곳에서의 적은 그렇게 어렵지 않아 엔간해서는 전투에서 사망할 일이 없을 것이다. ......뭐, 어디까지나 모든 상황에 침착하게 대처 할 수 있을 때의 얘기긴 하지만 말이다. 여튼, 시작의 태지가 아메리카노라면 이 곳 밖은 그야말로 T.O.P. 그야말로 "이곳 밖은 위험해!"다. 그러니 주변을 둘러다니며 어느정도 서바이벌 테크닉을 익히도록 하자. 일단 방금 사원에서 획득한 마그네캣치의 능력을 다시 한번 복습해보자. 심지어 물속에 잠겨져 있는 보물상자를 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