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여러분 제가 이렇게 노답 칸노빠(?)입니다
사실 그림체가 바뀐 건 나름 봐줄 수 있었습니다. 성우가 바뀐 것도 몸값이 전혀 다르니 뭐 이해해줄 만 했죠. 근데 3년간, 두번이나 걸쳐서 발매연기를 한 건 인내심의 한계였습니다. 가뜩이나 주변의 반응도 부정적이었고 5pb.의 전적도 있는지라 분명 마찬가지로 3년 기다린 게임이 있을텐데? 예약취소하고 관심 끊었습니다. 근데 결국엔 사버렸네요. 사놓고 생각해보니 매장 직원한테 낚인 느낌도 없진 않는데......일단 지금 당장은 후회되진 않습니다. 해보고 난 다음에 바뀔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나마 통곡 그리고 리마스터가 여전히 스케줄 불명인게 다행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