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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공략 - 13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공략 - 13화

더블서티|2017년 7월 22일

가끔 물가에 바위가 고리모양을 한 지형이 있습니다. 주변에는 집어 던질 수 있는 바위가 여럿있고요. 고리 안으로 바위를 던지면 코록 씨앗을 얻을 수 있습니다. 위 스크린샷은 보편적인 편이라서 쉽지만 경우에 따라선 아이스메이커로 바위의 비거리를 늘릴 필요도 있습니다. 다음 목적지는 하이랄 남서쪽인 겔드 지방. 다 카소의 사원 남쪽에 입구가 있는데, 정작 다 카소의 사원은 입구로 통하는 다리 아래에 있기 때문에 사원에서 이동하는 건 적합치 않다. 워프해서 이동할 거면 시작의 태지 등에서 시작하는 걸 추천한다. 중간에 히녹스가 있으니 주의! 잡을 수 있으면 잡는 것도 좋지만 귀찮으니 그냥 지나치는 것도 오케이. 들어오자마자 사막 같은 분위기가 풍기는게 새로운 지역에 들어왔다는게 실감날 정도인

뭔 일 있었나?

뭔 일 있었나?

더블서티|2017년 7월 19일

왜 갑자기 10년전 글의 조회수가 오르는 거지?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공략 - 12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공략 - 12화

더블서티|2017년 7월 18일

필드를 돌아다니다보면 사과나무가 되었던 선인장이 되었던 세그루의 나무가 나란히 서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유심히 잘 살펴보면 세 나무 중 하나는 열려있는 열매수가 다른 걸 알 수 있는데요, 직접 나무에 올라가서 따던, 아니면 화살을 이용하던 해서 세그루의 열매 숫자를 맞추면 코록씨앗이 등장합니다. 만약 실수로 열매 맞추는걸 실패했다면? 붉은 달이 뜨는 걸 기다려야죠 뭐... 11화의 타반타 대교 마숙 바로 옆에는 마숙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타반타 대교라는 큰 다리가 놓여져 있다. 이 다리를 건너 타반타 지방으로 가보자. 이번 시커 타워는 타반타 대교에서도 선명히 보일 정도로 가까운 편. 이전과 마찬가지로 다른 지역은 일단 무시하고 시커타워를 키러 가보겠다. 타워 주변에는 이런 보라빛을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공략 - 11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공략 - 11화

더블서티|2017년 7월 11일

본 연재공략에서 코록 씨앗의 위치를 전부 다 다룰 수 없으니 매화 대문마다 힌트를 하나씩 적겠습니다. 필드를 돌아다니다보면 끼릭끼릭 하고 뭔가가 돌아가는 듯한 소리가 들리는데, 이건 근처에 바람개비가 있다는 뜻이에요. 바람개비에 다가가면 주변에 풍선이나 도토리알이 날아다니기 시작하는데, 이걸 전부 활로 맞추면 코록 씨앗이 등장합니다. 풍선이야 이동경로를 외우면 쉽지만 도토리는 그냥 쏴 맞추기에는 어려우니 비타락으로 멈춰서 맞추는 편을 추천합니다. 높은 곳에서 하이랄 구릉지쪽을 보면 한곳에만 검은 비구름이 몰려있는 괴현상을 볼 수 있다. 그 곳으로 가보면 어디선가 음성없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 뇌명의 땅에 들어온 이여. 그대에게 시련을 주겠다. 4개의 어령(御靈)을 올바르게 담았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공략 - 10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공략 - 10화

더블서티|2017년 7월 6일

현재 공략과 더불어서 이번 DLC 패키지 중 하나였던 마스터 모드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마스터 모드는 이른바 BotW판 하드 모드로써, 적들의 공격력과 체력이 올라가고, 한동안 공격을 멈추면 적의 체력이 회복되며, 가디언의 경우 랜덤으로 빔 공격을 엇박자로 쓰는 등, 여러면으로 난이도가 대폭 올라갔습니다. 그나마 이에 대한 보상으로써 좋은 아이템을 더 일찍 주긴하는데 거기까지 가는 과정도 꽤 힘든지라......그나마 시작의 태지를 나오고 지난번 번외편에서 나온 DLC장비들을 획득하니까 게임이 조금은 할만해지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막 입문했는데 마스터 모드를 시작하는 건 비추입니다. 노멀 모드가 더 이상 자극이 되지 않을 정도로 이 게임에 무뎌진 사람이라면 모를까 중앙 하이랄 평원 서쪽의 마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