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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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마스] 우에키쨩 때문에...

[데레마스] 우에키쨩 때문에...

더블서티|2016년 12월 25일

데레라이더 후레에드 3화의 명장면

이런 거 오랜만에 보내요

이런 거 오랜만에 보내요

더블서티|2016년 12월 20일

모 빵 시리즈 이후로 이런 물건 보는 건 정말 오랜만이네요 하지만 제 머릿속에 먼저 떠오른 건 이거

약속의 ㄹㄹㅇ

약속의 ㄹㄹㅇ

더블서티|2016년 12월 14일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ㄷ...

[데레스테] 아버님 감사합니다

[데레스테] 아버님 감사합니다

더블서티|2016년 12월 4일

아버지한테 빌었던 약빨이 이제서야 온 모양이군요 으헿

[데레스테] 아이돌 토픽스 극장 - 중2병 관련

[데레스테] 아이돌 토픽스 극장 - 중2병 관련

더블서티|2016년 12월 3일

니노미야 아스카가 이미 로딩 관련 카테고리에 들어가있는게 아쉽(...) - 칸자키 란코 - 邂逅......해후......다시만남......운명의 재회..... ['언어'로 말하기 위해서는 지루한 공부를 해야합니다] - 클라리스 - 가끔 이 차림새로 사무소에 갑니다만, 어째선지 란코씨가 과민하게 반응합니다. "신의 사도......" - 하야사카 미레이 - "미레이 언니도 어둠의 기분으로 쳐 있는 겁니까?" "음! 그건 봉인된 마안(카오스 아이)으로써..." "이건 그런거하곤 다르다고!" - 아나스타샤 - "이른바 Красивый...아름다운 얼음의 꽃은 холодный...차가운 천사의 반짝임을...." "아냐쨩! 란코어에 러시아어를 섞는건 그만하자!" -타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