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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posts![[데레마스] 우에키쨩 때문에...](https://img.zoomtrend.com/2016/12/25/c0026769_585f96ae616e6.jpg)


![[데레스테] 아버님 감사합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12/04/c0026769_5844393eb6a48.jpg)
![[데레스테] 아이돌 토픽스 극장 - 중2병 관련](https://img.zoomtrend.com/2016/12/03/c0026769_58420f2facb83.png)
[데레스테] 아이돌 토픽스 극장 - 중2병 관련
니노미야 아스카가 이미 로딩 관련 카테고리에 들어가있는게 아쉽(...) - 칸자키 란코 - 邂逅......해후......다시만남......운명의 재회..... ['언어'로 말하기 위해서는 지루한 공부를 해야합니다] - 클라리스 - 가끔 이 차림새로 사무소에 갑니다만, 어째선지 란코씨가 과민하게 반응합니다. "신의 사도......" - 하야사카 미레이 - "미레이 언니도 어둠의 기분으로 쳐 있는 겁니까?" "음! 그건 봉인된 마안(카오스 아이)으로써..." "이건 그런거하곤 다르다고!" - 아나스타샤 - "이른바 Красивый...아름다운 얼음의 꽃은 холодный...차가운 천사의 반짝임을...." "아냐쨩! 란코어에 러시아어를 섞는건 그만하자!" -타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