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神皇帝의 제7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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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칸코레 + 질문

오늘의 칸코레 + 질문

한창 재밌을 초반인데!! 본가에 내려와서 마음먹은대로 하지를 못하고 있네요-ㅁ-;; 뭐 그래도 웹게임이니까 쉬엄쉬엄하려구요. 어차피 자원 하나는 꼭 모자라는 중이라... (어제까지만 해도 연료가 모자랐는데 이제는 강재가 모자랍니다!!orz) 암튼 이제까지의 경과. # 1-4 한번에 돌파: 좀 어렵다는 소릴 들었는데 1-4 열리자마자 그냥 1함대로 돌진했습니다. 나침반신의 가호로 한번에 보스까지 가더니, 그대로 클리어 해버립니다? 재수가 무지 좋았던 편이라는걸 2회차 트라이에서 뼈저리게 느꼈더랬지요. # 2-1에서 좀 좌절: 대신 2-1에서 좀 삽질을 하게 됩니다. 대개 전함+항모가 기본으로 나오는데, 마침 얻었던 치토세를 류죠 대신 넣었더니 제공권에서 박살나면서 동시에 초반에 피해를 좀 많

함대컬렉션 팁?

함대컬렉션 팁?

이제 하루 됐지만 초반에 좀 버벅거릴 수 있겠다 혹은 알았으면 좋았을껄 싶은 점 몇가지. 1. 퀘스트는 꼭 수주하고 시작하자. 튜터리얼을 마치고 모항 화면에서 위쪽 오른 편을 보면 '任務(퀘스트)'라고 적혀 있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을 클릭하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이 중에서 자신이 수행해야할 퀘스트를 클릭하면 화면처럼 주황색으로 '수행중' 이 뜨고, 한번 더 누르면 취소가 가능합니다. 퀘스트를 달성하면 푸른색으로 '달성'이 뜨고 그 아이콘을 클릭하면 완전히 달성된 것입니다. 퀘스트는 반드시 '수행중'으로 만들어 놓고 플레이해야 달성으로 뜨지, 그 행동을 미리 하고 퀘스트를 수주(ex. XX로 출격을 미리 수행-퀘스트 수주)해봐야 다시 그 행동을 취해야 하므로 주의. 초반 퀘스

함대컬렉션 시작했습니다.

함대컬렉션 시작했습니다.

정확히는 어제 저녁부터. 어제 오후 5시반에 서버 열린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다가 접속하니 기다려 달라는 말이 나오길래 5분마다 한번씩 리로드 해주면서 기다렸습니다. 그랬더니 한 6시10분경에 다행히 자리가 나서(서버 상황보니 거의 막차였던듯) 들어갈 수 있었네요. 처음엔 딱히 검색같은거 하지 않고 내키는대로 했는데, 그래도 별 무리 없이 진행가능했습니다. 웹게임이 그렇듯 그리 어려울거 없이 그냥 눌러주고 기다리고 하다보면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다행히 다른 사람과 비교되는 부분이 거의 없어서 다른거 신경쓸 필요없이 자기가 하고 싶은거 해도 된다는게 가장 좋네요. ...물론 인터넷에서 레시피 검색해보고 다른 사람들이 가진 전함 보면 얼른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지만^^;;

2014년판 로보캅이라는데

2014년판 로보캅이라는데

난 왜 검은독수리 리메이크처럼 보이지?-_-;;

스2 잡설

개인적으로 '시청자 입장'에서 스2가 이렇게 침체되게 된 원인으로 보는건 1. 블자와 협회의 저작권 싸움: 승부조작 사건이 크긴 했지만 그건 스1이 쪼그라드는데 일조한게 더 크고, 스2에선 이게 가장 컸다고 봅니다. 1에서 2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저 사건이 터지는 바람에 많은 이들이 떠나갔죠. 곰티비나 챔프 등에서 방송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고정적으로 봐왔던 사람들은 온겜 쪽이 더 많았을텐데 그들을 잡지 못했죠. 저 때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놓을 수 있었다면 이렇게 폭삭 주저앉지는 않았을꺼 같습니다. 2. 스1, 스2 병행 진행: 저작권 싸움에 이은 협회병크 두번째. 저거 실행하는 바람에 스1 경기력도, 스2 경기력도 다 애매해진 경우가 속출했죠. 덕분에 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