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神皇帝의 제7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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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칸코레
E4 실패. 이런 미친... 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_- 이정도 스펙이라면 가능하리라고 생각했는데... 응급수리요원이 모자랐던 탓인지 실패했네요. 삼식탄은 키타가미님을 제외한 전원 장착. 응급수리요원도 마찬가지 였지만 얼마 없었던 지라 금새 바닥을 드러내더군요-_- 시작할 때 자원은 각각 17k/ 18k/ 22k/ 12k, 양동이 496개 이었고, 포기할 때 수치는 1500/ 9500/ 4000/ 12k, 양동이 420개 입니다. 응급수리요원은 한 네개정도 사용한거 같네요. 이게 마지막 출격시의 게이지 상태입니다. 크윽-_- 대강 다른 분들 포스팅을 봤을 땐 레벨이나 자원 상황으로 봐서 이정도라면 자원은 좀 바닥나더라도 클리어는 가능하리라고 봤는데 말이죠. 쩝.

후쿠시마 원전에서 부산까지의 거리는 얼마나 될까?
밸리 인기글들을 돌다 다인님의 홋카이도에 다녀왔습니다를 보게 되었습니다.(링크가 이상하게 걸리는군요. 일단 링크는 삭제) 저도 백성귀족과 은수저를 정말 재밌게 보고 있는지라 포스팅을 보니 딴건 몰라도 반에이 경마는 한번 직접 보고 싶더군요. 그리고 덧글들을 쭉 읽는데 나오는 한 덧글이 저를 좀 껄쩍지근하게 만들더군요. 뭐시라? 일본여행을 많이 생각하고 있는 저인지라(가기 쉽죠-ㅁ-) 한국/일본의 각 도시에서 후쿠시마 원전에서의 거리를 재미삼아 재어본 적이 있는데, 저 글과는 완전 틀렸거든요. 그래서 다시금 재미삼아 거리를 측정해봤습니다. 도움을 준건 구글맵 되시겠습니다. 기점으로 삼은 곳은 당연히 후쿠시마 제1원전. 여기 되시겠습니다. 일단 글에서 나온 부산까지의 거리. 물론

오늘의 칸코레
# 콘고양이 2차 개장을 실시했습니다. 과연 기함 파워. 가장 늦게 영입되었는데 지금은 렙이 고속4자매 중 가장 높습니다. 개장시에 드는 재료가 어마어마하더군요. (탄약2400 강재2400) 덕분에 탄약이 연료보다 더 줄어드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 이벤트 진행 상황은... 현재 e-2 해역에 게이지는 전부 없애놓은 상태고 한번 격침을 시켜야 하는데 대파에서 그치는 바람에 고통받고 있는 중입니다-_-;; 마지막 전투에서 클리어 가능하리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데미지가 덜들어가면서 그만... # 이벤트 시작 전 1주일간 칸코레에 전혀 접속을 못했기에 이벤트 시작도 늦은 편이었습니다. 4일부터 다시 접속 가능했으니... 덕분에 자원은 다들 1만1천대가 넘어갔던지라(보크만 8천대 정도) 자원 상
오늘의 칸코레
# 구축함들 레벨들이 시마카제 41, 제6함대 31, 후미즈키 32에 도달해서 구축함대로 3-2 트라이를 3번 갔습니다만, 전부 보스 앞 전투에서 전함에게 대파당했습니다. 어쨌든 회피를 해서 야전으로 끌고 가야하는데 최고로 잘 피했을 때도 2대가 대파를 당한지라, 회피력이 모자란다 보고 다시 아이들 레벨링을 시켜줄 예정입니다. 일단 시마카제 제외 다른 아이들을 35렙으로 맞추고 다시 도전할 예정. 그래도 안되면 올 40렙으로 맞추려구요. ....첫 트라이에 돌파하신 모 님이 정말 부러울 따름입니다. 레벨링 지겨워요 ;ㅅ; # 새로운 전력으로 무츠가 들어왔습니다만... 나가토가 아니라 약간 실망했다는건 비밀. 5시간이 뜨는걸 보고 좋아라 화염방사기를 사용했더니만...^^;; 그래도 화력이 빵빵
오늘의 칸코레
# 역시 3-2-1에서 구축함 렙업 중... 현재 시마카제 렙40, 아카츠키, 이나즈마, 이카즈치를 렙30으로 만들어 주고 히비키를 작업 중입니다. 나머지 두대는 레벨링이 귀찮아지고 있는 관계로 원정함대 중에서 렙이 제일 높은 아이들 둘을 뽑아 30으로 만들어줄듯. # 렙버스를 주력함대로 시켜주고 있다보니 주력함대 아이들의 렙도 점점 높아져 갑니다. 키타가미님이 렙77을 달성하셨고(렙76쯤 되니 필요 경험치가 꽤 되더니만 결국 그것도 돌파) 그 뒤를 카가 75, 아카기 74으로 뒤따르고 있군요. 하루나는 70에서 잠시멈춤이고 히에이 68, 키리시마 66입니다. # 기함보너스가 확실히 무시할게 못되는군요. 콘고가 현재 기함을 꿰차고 내려오질 않고 있어서 구축함의 렙업이 상대적으로 더딥니다.(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