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神皇帝의 제7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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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한달째

칸코레 한달째

魔神皇帝의 제7격납고|2013년 10월 15일

지난달 14일에 시작했으니 오늘로 딱 한달째. 꽤나 즐겁게 즐겼네요. 그리고... 드디어 콘고양이 영국에서 돌아왔습니다!!ㅠ.ㅠ 어제 시마카제 렙업하다 좀 지겨워져서 레벨링은 접고 애들 원정만 보내서 연료를 긁어모은 후, 오늘 건조 네번 퀘스트를 전부 전함으로 돌렸더랬습니다. 그랬더니 1,3,4번째는 자비심없는 1시간20분-묘고형 중순-이였고 2번째는 4시간짜리더군요. 4시간짜리도 콘고말고 다른게 잘 나와서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건조를 마치고 나오는 아이가... 이 아이더군요. 쾌재를 불렀더랬습니다. 시작 한달만에 받은 콘고형 컬렉팅 컴플릿이군요. 칸코레 시작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이 아이였는데 이제 나오는건 뭔가요.(다른 하나가 야마토였던건 개그. 아니, 전 그 아이가 야마토인지도, 이벤트

[칸코레] 제독을 대하는 아이들의 태도

魔神皇帝의 제7격납고|2013년 10월 13일

뭐 많이 데리고 있지도 않고(나오는 것만 나와!!) 대부분 렙업시킨다고 비서함으로 되는 경우가 많아 모집단이 상당히 작긴 합니다만 일단 지금껏 하면서 느꼈던 아이들의 태도는 - 제독은 별거 아녀: 중순 마야. 툭하면 '제독 시끄러(혹은 기분 나뻐 정도.)' 라고 하는데다 중파 이상으로 도크에 들어가면 '이렇게 될 때까지 굴려먹다니, 쓰레기가!' 라고 하지요. 아니, 내가 굴린게 아니고 니가 약해서 한방에 중파 당한걸 나보고 그럼 안되지-ㅁ-;; - 제독은 맨날 논다: 경항모 히요, 준요. 류조. 매일 하는 말이 '한가하면 자기들 함재기 정리하는거 도와라'. 대사가 길기도 하지. 아니 노는건 맞지만 너네들 함재기 정리해 주고 싶진 않단다. 니네들이 정리해야지!! 글고 정비반 애들은 또 뭐하는거냐

대 브라질

魔神皇帝의 제7격납고|2013년 10월 13일

이길까 질까가 포인트가 아니라 '몇점만 내줄 것인가'가 포인트였던 경기라 별 기대하지 않고 봤는데 생각보단 잘 버텨줬음. 다만 초반부터 죽어라 달려들길래 후반에 어쩌려고 싶더니 역시나. 그래도 의외로 완벽한 찬스는 '생각보단' 안내줘서 신기. 4백은 또 바뀌었는데 눈에 띄는 실수는 적었음. 하지만 홍감독이니까 용인되는거지... 여타 감독이었으면 아마 '몇 경기째 바꾸기만 하냐. 4백 확정해서 수비조직을 다져야 한다.'는 소리가 나오지 않았을까. 그래도 브라질을 향해서 물어뜯을 정도로 달려드는건 보기 좋았음. 실력이 좋은 나라에 대해서 우리나라는 너무 '공손하게' 하는 감이 없잖은데, 선수가 다치지 않을 정도라면 죽기살기로 하는게 맞다고 봄. 친선전이긴 하지만 실제 토너먼트 경기와 같은 텐션으로 계

[칸코레] 기분을 뇨롱하게 만든 2차창작물 2개

[칸코레] 기분을 뇨롱하게 만든 2차창작물 2개

魔神皇帝의 제7격납고|2013년 10월 11일

먼저 각함 침몰대사 모음. 아마 많은 분들이 보셨을듯. 전 시작할 때부터 안 봤고 그다지 볼 생각은 없었습니다만 의외로 이 영상을 보고 시작했다는 분들이 꽤나 계시고 게임하면서 침몰화면은 한번도 안 볼듯하여 무슨 말 하는지흥미도 생겨 '그럼...' 이라고 보게 됐습니다. 어흑. 괜히 봤어요orz 아예 아무 것도 모르는 시기였으면 그냥 슬프네~ 하고 넘겼을 대사들인데 지금은 키우고 있다보니 대사들이 더 절절히 귀에 박힙니다. 거기에 지금 주력으로 키우고 있는 아이들의 마지막 말은 정말...ㅠ.ㅠ 시작할 때부터 침몰은 시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시작하긴 했지만 앞으론 절대 못시킬듯 합니다-_-;;;; 그리고... 본론은 이거. 실제 이스즈는 이렇게 로리하지 않다는게 함

오늘의 칸코레

오늘의 칸코레

魔神皇帝의 제7격납고|2013년 10월 10일

레벨링에 여념이 없는 나날입니다. 따라서 큰 변화는 없네요. 2-4를 돌파하고 나니 3-1, 4-1, 4-2는 별거 아니더군요. 그냥 주력함대 보내서 나침반에 희롱당하다(...)보니 클리어. 구축함 6대가 필요하다는 3-2와, 중순 2대가 필요하다는 4-3을 앞두고 3-2-1에서 한가롭게 아이들 레벨링이나 해주고 있습니다. 저 스테이지들 공략과는 무관한 아이들을 우선시 하고 있다는건 이상한 현실입니다만. 그러다보니 진수부 레벨은 오르는데 계급은 전혀 오르지 않는 부작용이... 음. 2-4는 왠지 못깨서 안달이 났던 스테이지였던 반면(사실 여기도 하다보면 뚫리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3-2라던가 4-3은 '하다보면 깨지겠지' 라는 마인드가 철철 흘러넘칩니다. 정말 여유가 넘치는 요즘-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