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神皇帝의 제7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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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posts건담 빌드 파이터즈 1화
일단 애니로만 보면 1화는 호감입니다. 아게와는 상당히 다르군요.(공식채널에서 배포가 된다는 점은 같습니다만^^;;) 아게가 1화의 사시미전투와 애매한 도입부로 흥미를 끌지 못해 결국 이도저도 아닌 결과물(아게는 초반부에 탈락한 사람이 너무 많았죠)이 되었다면, 이번 빌파는 충분히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만한 도입부와 액션을 보여주네요. 덤으로 건담시리즈를 좀 아는 사람이라면 '오오오' 할 꺼리도 제공하구요. 구매파워를 보유하고 있는 동인녀를 위한 요소도 충분.(...) 1화의 텐션과 작화수준으로만 쭉 가준다면 계속 시청할듯 합니다. 단, 역시 전에 언급했던대로 프라쪽에서의 '조합 개조'쪽은 아직은 회의적이네요. 작례는 모형지에서 꽤 많이 나오겠고, 또 단품 빌드부스터가 꽤 좋은 품질을 보

오늘의 칸코레
2-4 돌파!! 시작 20일만 이로군요... 근래 들어 1진이고 2진이고 보크사이트 잡아먹는 녀석들이 많아 보크사이트가 1000대를 오락가락해서(전 0는 만들지 않는 주의라), 1진만 연습을 계속 내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간간히 일퀘로 건조되는 녀석들을 제물로 카가와 아카기를 강화시킨 후... 오늘 다시 도전. 오전에 3번 출격시켰으나 번번히 나침반양에 의해 서쪽 항로가 나와 퇴각. 아.. 정말 짜증나더군요-_-;; 그 와중에 히에이와 키리시마가 살짝씩 긁혀서 도크에 넣어줬더니 2시간 요구. 그래서 원정만 돌렸습니다. 오후 들어 도크에서 다 나온 후 연습을 다시 해준 후 렛츠 트라이. 이번에는 북동방면 루트를 탄 후, 아래쪽이 나와 공모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만, 보스

오늘의 칸코레
오늘도 2-4에서 실패.(...) 연습/출격으로 레벨링하려고 이 아이들을 돌렸더니 보크사이트와 강재가 장난 아니게 깨져나가서 오늘 하루는 그냥 원정만 좀 돌리고 넘기려고 했는데 오후 들어서 연습만 돌려 모두 반짝거리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니 또 시도를 하고 싶어져서 트라이. 첫번째는 왼쪽 위로 꺾여 올라가는 바람에 2전만 치르고 퇴각. 두번째는 보스까지는 가긴 했지만 그 전에 공모 플래그십이 뜨는 바람에 카가 소파, 아카기 중파. 불안했지만 좀 질린 감도 있어서 과감히 트라이. 적 구성은 전함4, 구축2의 최악이더군요. 이때부터 안되겠다 싶었습니다-_-;; 개막폭격도 거의 상처를 입히지 못하고, 하루나의 41cm포가 적 플래그십 기함에 6정도의 상처만 내는걸 보고 깔끔히 포기.(...

칸코레, 무서운 아이...
지금껏 무료로 제공되는 게임에서 돈 쓴 일이 없는데, 처음으로 질렀습니다.(...) 2-4에 이 아이들 가지고 헤딩해 봤습니다. 한방에 보스까지 갔고 키리시마만 소파 상태. 적들도 그리 험악한 조합은 아니더군요. 하지만 결과는 전 함정 소파~중파. 하루나만 제외하구요. 적은 플래그십 전함이 온전했고 나머지 전함 두대는 온전/소파상태, 나머지는 침몰... 약~간 아쉬웠습니다. 조금만 화력이 더 좋았다면 어쩌면 전략적 승리를 얻었을지도 몰랐는데 말이죠. 뭐 암튼 그렇게 해서 돌아오긴 했는데 수리도크에 넣어보니 다들 견적이 장난아니게 나오는지라... 그간 답답했던 감도 있고 해서 그냥 시원하게(?) 도크 두개 질러버렸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리 귀찮은 지불방식인데
오늘의 칸코레
약간 정체기미로군요. 본가에 있어서 더 널널하게 한 것도 있지만 2-4를 깨려면 꽤나 힘들듯 하여...-ㅁ-;; 일단 2-4는 띄워놨지만 보스까지는 가보지 못했네요. 중파가 나거나 아예 다른 루트로 가버리거나... 그래서 처음에 맘먹은대로 그냥 찬찬히 해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 새로 영입된 아이들은 전함 후소(드랍/건조), 정규항모 소류(건조), 경항모 히요우(드랍/건조), 준요우(드랍) 등이로군요. 그외 중순/경순/구축이 다수 들어왔지만 레어는 없었기에 패스입니다. 2-2에서 좀 놀았는데 왜 나오라는 콘고는 안나오고 후소, 야마시로 자매만 줄기차게 나오는건지 원-_-;; # 드디어 염원의 정규항모로 소류가 추가되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생각했던데로 아카기와 함께 2항모를 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