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나를 지지하는 유키치의 시간이 느긋하게 흐르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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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장의 애완그녀 16화, 절찬으로 동요하는 전개
그보다 뭐지 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마시로의 누님같은 포스는. 성장했다 이거냐 시간흐름이 꽤나 흘러서(한 화만에 거의 3달 가까이 흘렀으니) 뭔가 애들이 불쑥 성장해보이는건 그렇다치고 소라타도 마시로도 나나미도 자신의 일로 이래저래 동요하기 바쁜 16화였습니다. 특히 나나밍 뭐야 이 동요는. 아무리봐도 사랑하는 소녀 뭐, 어쨌든간에. 저번 화에선 겨울방학에서 신년으로 넘어오더니 이번 화에선 밸런타인이라는 급속전개를 보여줬습니다만 시간흐름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아주 자연스러운 전개였네요. 근데 애들이 엄청 성장해있는 것처럼 느껴지는건 나뿐인가? 그나저나 이번엔 어쩔 수 없이 원작을 먼저 읽고 애니를 보게 됐는데(5.5권까지 사놓고 밀봉된 책들이 읽어달라고 하도 아우성을
![[확밀아] 무과금 저렙치곤 선전한 듯 싶네요](https://img.zoomtrend.com/2013/01/28/a0017139_5105ff863a2e5.png)
[확밀아] 무과금 저렙치곤 선전한 듯 싶네요
콜로세움 이벤트에서 쓴 덱. CP 높은 카드들로 어떻게든 맞추려고 노력한 결과. 가레스는 혹시 모를 힐 발동을 위해 투입. 하여간 토요일 새벽부터 저를 징하게 괴롭히던 콜로세움 이벤트가 끝이 났습니다. 저녁나절의 서버폭발에도 굴하지 않고, 정말 다행히도 1만위 안에 안착했네요. 정말 아슬아슬했습니다. 어제 외출하고 돌아온뒤로 끝날 때까지 계속 신경쓰지 않았으면 밀려나 있었겠죠. 새벽에 결과야 나오긴 했지만 피곤했던지라 자고 일어나서 확인한 결과입니다. 밑분들 닉네임 지우기 귀찮 이렇게 저레벨에 무과금인것치곤 나름 선빵했다고 보네요. 뭐, 시시라라 풀돌이 있긴 하지만 그건 어쩌다보니 얻게 된거고 과금으로 치기도 애매하니. 홍차는 대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4화, 그래 이걸 기다렸다고!
박력은 쪼끔 부족했던 것 같지만 이 정도의 패러디로도 충분! 으하하하하 제작진 뭘 좀 아시는구만! 그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죠죠 패러디가 터진건 물론이고 너무 밝기만 했던 작화도 이제 익숙해졌는지 나름 좋게 보이기 시작했으며 내용 전개에 있어서도 불만이 없어서 아주 만족스러운 4화였습니다. 오레슈라는 역시 이 맛(죠죠 패러디)에 봐야제! 그래서 이번에 패러디한 건 뭐냐면... 이번에 애니 방영으로도 유명해졌고 원래부터 전설적이라고 할 수 있는 그 '장면'이 패러디 됐습니다. 제 몸 희생해서 패러디하는 위엄 보소. 이건 어느정도 네타가 되기 때문에 직접적인 언급은 피해야겠고.. 죠죠를 아시는 분들을 위해서 한마디 하자면 마스즈가 디오였고 에이타가 엘레나였음 ㅇㅇ
![[확밀아] 난 분명히 콜로세움 포기한다고 했던거 같은데](https://img.zoomtrend.com/2013/01/26/a0017139_5103664a7cc48.png)
[확밀아] 난 분명히 콜로세움 포기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러고 있습니다(...). 뭐하는거야 이게! 그놈의 슴가형 니무에가 뭐라고 ...무과금에 저렙 유저(50도 못찍은 흔한 무과금)인데 순위유지 과연 할 수 있을까. 근데 최대한 약할 거 같은 놈으로 찾아서 치고 물약 빨면서 연승기록 이어가니까 포인트가 꽤 나오네요. 함정일거 대비하면서 비스크 프로필인 사람들도 제대로 쳤는데 비스크 1장인 경우도 종종 있었고(오히려 고맙긔)... 뭐, 어찌저찌해서 홍차 6개쯤 빨고 12연승까지 이어나가서 꽤 포인트가 쌓였네요. 근데 이제 홍차 4개 남았는데 과연 이거 내일까지 유지할 수 있을까... 일단 이렇게 된 이상 히메는 잠시 보류하고 오늘하고 내일은 시간 되는대로 계속 BC 다 투자할 생각입니다. 난 분

코토우라 양 3화, 피할 수 없는 멘붕
2화에서의 러브코미디 전개는 뭐였던거냐 ㅠㅠ 한 화마다 멘붕 터뜨릴 것 같긴 했는데 진짜 터뜨리네 야아 기분조타?? 오프닝 나오기 전부터 러브러브모드 전개에다 A파트에서도 훈훈한 전개가 이어지길래 이대로 계속 러브코미디로 갈 줄 알았으나 역시 멘붕의 아이콘인 코토우라답게(?) 여러가지 의미로 멘붕스러운 결말을 맞이한 3화였습니다. 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 이쯤되니 마냥 재밌다 감동스럽다 하고 끝날 문제가 아니게 됐습니다. 정말 어떻게 끝장을 볼지 궁금하네요. 어떻게 이렇게 한 주마다 다른 모습으로 멘붕을 줄 수 있는지 참으로 미치겠습니다... 물론 칭찬의 의미로. 그리고 제가 기대하는건 이대로 꺄꺄 우후후 하면서 러브모드 만발하는거긴 했지만 역시 그렇게 좋게 갈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