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무과금 저렙치곤 선전한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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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무과금 저렙치곤 선전한 듯 싶네요

[확밀아] 무과금 저렙치곤 선전한 듯 싶네요

콜로세움 이벤트에서 쓴 덱. CP 높은 카드들로 어떻게든 맞추려고 노력한 결과. 가레스는 혹시 모를 힐 발동을 위해 투입. 하여간 토요일 새벽부터 저를 징하게 괴롭히던 콜로세움 이벤트가 끝이 났습니다. 저녁나절의 서버폭발에도 굴하지 않고, 정말 다행히도 1만위 안에 안착했네요. 정말 아슬아슬했습니다. 어제 외출하고 돌아온뒤로 끝날 때까지 계속 신경쓰지 않았으면 밀려나 있었겠죠. 새벽에 결과야 나오긴 했지만 피곤했던지라 자고 일어나서 확인한 결과입니다. 밑분들 닉네임 지우기 귀찮 이렇게 저레벨에 무과금인것치곤 나름 선빵했다고 보네요. 뭐, 시시라라 풀돌이 있긴 하지만 그건 어쩌다보니 얻게 된거고 과금으로 치기도 애매하니. 홍차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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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아서 : 링’ 세계에 확밀아 캐릭터가 추가되었습니다. 검술의 성, 기교의 장, 마법의 파 3명이 새롭게 참전한 것인데요. 더불어 UR 3성, MR 4성, MR 5성 각각 3장씩 총 9장의 카드도 추가되어 덱 구성의 재미도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확밀아 캐릭터 등장을 기념한 왕검의 재림, 검과 왕의 결투 이벤트가 오픈되었고 연합 작전의 새로운 보스 폰 애쉬도 나타났죠. 업데이트를 통해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더해졌는데요. 이번 포스팅을 통해 확밀아 캐릭터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 검술의 성 ■ 기교의 장 ■ 마법의 파 자, 간단하게 3인의 확산 속성과 전용 카드 스킬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현재 마서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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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람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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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밭|2018년 3월 26일

앱 다운받았더니 정식 오픈은 27일 11시라고 합니다. 사실 안 하려고 했지만... 확밀아가 TCG 열풍을 일으킬 때부터 데빌메이커, 큐라레, 시드 이야기, 데스티니 차일드, 그런 류의 게임... 은 안 건드린 적이 없었죠. 안 하긴 개뿔.. 손이 멋대로 받고 있더라. 다만 저 중에서도 오래도록 한 게임은 몇 안 됩니다. 확밀아와 소녀전선 정도. 데차는 좀 애매하지만 이제 접었으니.. 최근 이런 류의 게임들이 속속 한섭을 열고 있어서 이것저것 해보고 싶게 되네요. 벽람은 과연 오래 할 만한 게임이 될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