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나를 지지하는 유키치의 시간이 느긋하게 흐르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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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감상기 오사카편 1 - 일본 도착. 그리고 오사카성

일본여행 감상기 오사카편 1 - 일본 도착. 그리고 오사카성

오사카 성의 꼭대기에서 보이는 경치입니다. 저 황금용 같은 놈이 이름이 있었는데 까먹..내가 그렇지 뭐 첫 날 비행기 타는 부분은 항공권 하나로 과감히 생략. 빨리 도착해서 분노한 포스팅은 이미 전에 했고. 로고를 넣긴 넣었는데 뭔가 어색하네요. 이런걸 해본 적이 없으니 원. 근데 여행가서 찍은 사진은 저만의 사진이라 생각해서 뭔가 표시를 하고 싶었고, 결국 이런 형태가 됐습니다. 음, 여튼간에. 덕의 나라(?)인 일본에 갔다오면서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만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그 즐거움을 제 나름대로, 제 입맛따라 일정대로 풀어갈 생각이라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따라오면서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당부의 말씀으로 제가 여

어제는 피곤해서 바로 잤습니다

어제는 피곤해서 바로 잤습니다

사진은 어제 아버지에게 준 선물(오미야게). 뭔가 그럴싸한걸 사드리고 싶었으나 돈이 부족했음.. ㅠㅠ 1. 어제가 귀국날인 동시에 형수 생일이라 형네 집에서 선물 나눠주고(저번에 조카 생일 챙겨주지 못한 것도 챙겨주고) 집에 돌아와서 바로 자는 바람에 이제서야 포스팅을 합니다. 어휴휴. 피곤해 죽겠네요. 그래도 가족꺼 선물 챙겨온거 다 나눠주고 형수 생일 축하도 하면서 오랜만에 닭이라던가 형수가 해준 사골이라던가를 맛나게 먹으니 뭔가 돌아왔다는 실감이 나더군요. 근데 고추장이라던가 김 챙겨가시라는 분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제가 일식을 좋아해서 그런지, 아니면 비싼 것만 처먹어서 그런지(...제일 싼 한끼 식사가 500엔 정도였으니) 별로 질리다는 느낌은 안들었네요. 오히려

너무 일찍 도착했다

너무 일찍 도착했다

분노의 시간찍기. 야잌ㅋㅋㅋㅋ 수속할때 8시에 게이트로 출발하래서 출발했더니 10분밖에 안걸림ㅋㅋㅋ 싸우자! 아침은 버거킹에서 냠냠. 공항에서 게이트가는 셔틀트레인 끝에 탑승해서 철로보여서 신기해서 찍음ㅋ 오늘 마지막 국내포스팅이 될듯

여행 준비ing

여행 준비ing

아직 다 한건 아닌데 얼추 정리됐네요. 아, 옆가방 괜찮은게 하나 있었음 했는데 만약을 대비해 일단 백팩 하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것저것 정리하다보니 요로코롬 정리가 됐네요. 그래도 아직 넣을건 좀 더 있는 상황. 목록을 정리하면 대충 이러네요. - 바지 3 (면바지1 편안한바지1 청바지1) - 츄리닝 하의 2 상의 1 , 후드티 상의 1 - 티셔츠 반팔 5, 긴팔 1 (안에 덧입는거 생각해서 반팔이 많아졌는데 긴팔도 좀 더 넣어야하려나..) - 내복 하의 2 (추워서 없으면 안될 것 같음. 입고도 갈거니까 총 3개) , 내복상의 1 (무지 추울 경우 대비) - 양말 4 , 속옷 5, 수건 3 (수건만 주황색 부직포 수납박스. 스샷 보시는대로 나머지 것들은 다 지퍼백)

내일 모레 일본 여행인데 이러고 있습니다

내일 모레 일본 여행인데 이러고 있습니다

해변 가는 것도 아닌데 짤방이 이런건 여행 관련 이미지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라서. 아..아스나를 포기할 순 없어! 1. 어제 오후부터 이래저래 분주하게(나름)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서두르고 있진 않는 느낌입니다(어이). 누가 나 좀 서두르게 만들어줘(...). 여행에 대한 기대와 설렘으로 부풀곤 있으나 정작 준비한건 쥐뿔도 없습니다 ㅠㅠ 뭐, 사실 오늘 오후에 다이소에 갔다와서 이것저것 사긴 했더랬습니다. 보니까 사야할게 은근 많아서 결국 근처 다이소까지 갔는데, 꽤 만족스런 쇼핑이었습니다...는 개뿔 너무 많이 산거 같아 ㅠㅠ 대충 만원에서 이만원 나오겠지 싶었는데 2만5천원어치나 샀습니다(쿨럭). 필요한 것만 샀다고 생각했는데.. 여튼 종이비누나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