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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기 둘째날 - 오덕의 성지 아키하바라!!
도쿄 여행 둘째날에는 본 여행의 메인 스트리트인 아키하바라입니다. 1년 하고도 5개월만에 다시금 이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아침밥은 호텔에서 간단하게 컵라면과 편의점 도시락으로 해결~. 그리곤 곧장 신주쿠역에서 아키하바라로 이동~. 참고로 신주쿠에서 야마노테센으로 이동하는데, 어느 방향으로 타도 같은 시간이 걸립니다. 순환선인데다가, 정확하게 신주쿠와 반대위치(내선이건 외선이건 14정거장이던가)라서 열차를 잘못 타거나 할 일은 없습니다. 역 바닥에 커다랗게 그려져 있는 스쿠페스 그림이 반겨주더군요. 역시나 아키하바라! 아키바에서 가장 잘 보이는 건물 중 하나인 요도바시 아키바입니다. 아키하바라 역을 나오면 딱 보이는 커다란 건물이지요. 이렇게 보니 역시 아키하바라인 느낌! 허

제주도여행w.엄빠 둘째날
아침에 일어나서 조식묵고~ 4. 에코랜드로 출발! 미니기차를 타고 다니는건데 이것저것 잘꾸며놓고 산책로도 잘되어있다고 해서 코스에 넣어봄 나무가 굉장히많아 공기가좋아서 엄마의 만족도가 굉장히 좋았던곳 공기가좋으니까 너무 상쾌! 5.선녀와나뭇꾼 택시투어 기사님이 추천해줘서 간곳인데 부모님이좋아하심 옛추억 얘기들으며 같이 웃고떠들고! 6. 그리고 밥! 7. 밥먹구아빠가 그렇게 타고싶어하던 잠수함 탐 막 돌아댕기고하는건아니라 아빠엄마는 약간실망하신드 했으나 난 재밌었음! 8.그리구 용머리해안 걷다가 말도타고~~~ 아빠는 타고싶어했는데 앞팀이 죄다 애기들이라 꺼리다가 내가 타자고하니 못이기는척~ 이런거 안타는척~ 하면서 와

일본여행 감상기 3 오사카편 - 에반게리온 Q를 봤습니다
둘째 날의 메인은 에바 Q와 우메다 스카이빌딩. 에바Q 재밌었긔! 여행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이 사진들은 아침에 느긋히 출발하면서 저희 숙소가 있는 3층에서 찍은 것과 걸어가면서 찍은 것. 도쿄에서의 호텔은 가자마자 사진 찍고 난리 났었지만 이 숙소는 맨션을 민박으로 개조한 것 같은 곳이라.. 그냥 살풍경하기도 하고 찍을 마음이 별로 들진 않아서 숙소 안쪽을 찍은건 하나도 없네요. 아, 마지막 날 가기 전에 하나 찍긴 했던가. 하여간 주변에 있을 건 다 있었고 역까지의 거리도 가까웠고 딱히 불편함 느낀 건 없는듯. 1박에 가격이 3천엔 정도로 기억하는데(인수마다 가격이 달랐음) 나쁘진 않았음. 아니 오히려 (저한텐) 여러모로 좋은 편. 원래는 2층 침대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