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쓰여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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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책임져, 알피'(12/09/13)

쉽게 쓰여진 블로그|2012년 9월 14일

난 착한 남자라 공감 안감. 기대보단 별로였다. 네이버 영화 리뷰에 기존 로맨틱코미디랑 달라요, 철학적인 영화내요, 이런 글 보고 봤는데. 물론 그 분들이 느낀걸 내가 못느낀 걸 수도있다. 꼭 볼 것까진 아니고 시간이 많이 남으신다면 보시길.

'김종욱 찾기'(12/09/09)

'김종욱 찾기'(12/09/09)

쉽게 쓰여진 블로그|2012년 9월 9일

-그래도 운명은 따로 있는거 아닌가. 굳이 애쓰지 않아도 만나야할 사람은 만나게 되겠지. -그래서 넌 아직 멀었다는거야. 인연을 붙잡아야 운명이 되는거지.

'본 레거시'(12/09/08)

'본 레거시'(12/09/08)

쉽게 쓰여진 블로그|2012년 9월 9일

고등학생 때 본 시리즈를 참 재밌게 본 기억이 있다. 화려한 액션으로 유명하긴 하지만 다른 헐리웃 액션 영화들과는 다르다. 일단 막무가내로 액션을 퍼붓지 않는다. 조용한 분위기를 풍기는 주인공 제이슨 본은 묵묵히 적재잭소에 액션을 펼친다. 액션도 비중이 크지만 본 시리즈는 어떤 뒷이야기가 있었는가를 풀어가나가는 비중이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 본 레거시 역시 그랬다. 보기전에 후기들을 몇개 읽어봤는데 지루하다는 평이 눈에 띄었다. 조금 걱정이 됬으나 막상 본 소감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이번 시리즈에서 주인공은 본이 아닌 애론이다. 시간 상으로는 본과 동시간에 존재하는 다른 요원의 이야긴 것이다. 영화 초반 부 그는 알라스카에서 어떤 훈련을 받는 듯하다. 산을 오르고 늑대와 싸우고 골짜기를

'고지전'(12/09/07)

'고지전'(12/09/07)

쉽게 쓰여진 블로그|2012년 9월 8일

-싸우는 이유가 뭔데 -확실히 알고 있었어. 근데 너무 오래되서 잊어버렸어.

'디스터비아'(12/09/06)

'디스터비아'(12/09/06)

쉽게 쓰여진 블로그|2012년 9월 7일

전부터 무슨내용인지 궁금했던 디스터비아. 드디어 봤다. 네이버 영화에 따르면 장르는 스릴러,공포. 공포영화 못보는 나로선 큰 도전이였다. 이어폰끼고 혼자 방에서 보니까 염통이 쫄깃해지는 느낌. 제대로 스릴을 느꼈다. 너무 뻔하지도 않은 내용에다가 센스있게 연출되는 상황들이 참 맘에 들었다. 앳된 얼굴의 샤이아 라보프의 찌질한 연기도 너무 좋았다. 내가 좋아하는 남자 배우들 중 한명인데 생각해보니 그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찌질한 연기를 참 잘한다는 것. (물론 다들 엄청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