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책임져, 알피'(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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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착한 남자라 공감 안감. 기대보단 별로였다. 네이버 영화 리뷰에 기존 로맨틱코미디랑 달라요, 철학적인 영화내요, 이런 글 보고 봤는데. 물론 그 분들이 느낀걸 내가 못느낀 걸 수도있다. 꼭 볼 것까진 아니고 시간이 많이 남으신다면 보시길.
난 착한 남자라 공감 안감. 기대보단 별로였다. 네이버 영화 리뷰에 기존 로맨틱코미디랑 달라요, 철학적인 영화내요, 이런 글 보고 봤는데. 물론 그 분들이 느낀걸 내가 못느낀 걸 수도있다. 꼭 볼 것까진 아니고 시간이 많이 남으신다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