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거의 이글루

Sources

Posts

283 posts
후.... 이걸 자랑이라고 해야 하나...

후.... 이걸 자랑이라고 해야 하나...

함부르거의 이글루|2018년 6월 14일

스나이퍼 엘리트 4 플레이 시간 600시간 돌파... Better than the Best 업적 달성. 보다시피 전세계 유저 중 0.4%만이 달성한 업적 되시겠습니다. 이걸 어떻게 딸 수 있냐면, 메인 미션 8개를 최고난이도(Authentic Plus)로 세이브 전혀 없이 깨야 합니다. 이 스나이퍼 엘리트란 게임은 한번 실수하면 그대로 뒈지는 게 일상 다반사인데 그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거죠. 스나이퍼 엘리트 4는 Authentic 이상 난이도로 가면 전혀 다른 게임이 됩니다. 이전의 플레이 방식은 잊어버려야 해요. 일일히 설명하긴 어려운데 암튼 살아남는 거 자체가 목표가 되어 버립니다. 다른 난이도에 투자한 시간보다 이 업적을 달성하기 위해 투자한 시간이 몇 배는 될 겁니다. 지금은 아예

그러고 보니 월드컵 개막이네요.

함부르거의 이글루|2018년 6월 14일

오늘 밤부터 월드컵 시작하는 걸 이제야 알았네요. 얼마나 관심이 없었으면... ㄷㄷㄷ 개막전은 러시아-사우디 전이니 일단 보다가 잘 준비부터 하고(...) 봐야겠습니다. 얼마나 지루한 경기가 될 지 팀 이름만 보고도 기대할 만한 판입니다만 어쨌든 개막전이니 보긴 봐야죠. 어차피 한국 경기는 시간 맞으면 보고 안 맞으면 안 볼 생각입니다. 며칠에 경기하는지도 관심 없어요. 3전 전패가 확실한데 뭐... 암튼 월드컵 시즌 시작이네요. 올해도 보는 족족 관전기는 쭉 쓰겠습니다. 너무 기대들은 하지 마세요. 기대하실 분들이 과연 있을까 모르겠습니다만. ^^;;;;;

마우스는 디폴트(?) 마우스가 제일 편한 듯...

마우스는 디폴트(?) 마우스가 제일 편한 듯...

함부르거의 이글루|2018년 6월 7일

마우스는 에르고노믹스고 뭐고 이런 저런 기기묘묘하게 생긴 물건 보다는 그냥 노멀하고 심플하게 생긴 녀석이 제일 편한 거 같습니다. 사무실 컴퓨터에 벌크로 끼워 주는 그런 녀석들 말이죠. 너무 흔해 빠져서 디폴트 마우스라고 부르고 싶습니다만. 이렇게 생긴 녀석들이죠. 실은 얼마 전에 집에서 쓰던 마우스(삼성 벌크)가 사망해서 새로 하나 샀는데 손이 영 불편하네요. 스나이퍼 엘리트 3시간 했더니 오른속 약지와 새끼손가락이 뻣뻣하게 마비가 됩디다. -_-;;;; 오른속잡이용으로 넙데데하게 생긴 비대칭형 모델인데 영 못 쓰겠습니다. DPI 조절이고 뭐고 손이 가장 편한 건 저렇게 생긴 디폴트 마우스 아닌가 싶어요. 이번에 산 건 백업용으로 남겨 두고 주말에 다이소 가서

5성이 이래 나오면 뭐하냐...

5성이 이래 나오면 뭐하냐...

함부르거의 이글루|2018년 5월 20일

슴지식+범용식 100연차 결과... 이러면 뭐합니까 츤짱이 안 나오는데... ㅂㄷㅂㄷㅂㄷㅂㄷ ps. 와 코어 풍년이다~~~ ㅠㅠ

웰로드 스킨 와 좋네...

웰로드 스킨 와 좋네...

함부르거의 이글루|2018년 5월 20일

특히 중상일러 끝내주네요. 근데 왜 목소리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