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거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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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posts클로저스 등등 게임계 사태와 마이너리티 정서
요즘 일러레가 메갈(?)이라고 클로저스 같은 게임은 막 거의 망할 지경이 되고 난데 없이 소울워커는 유저 수 100% 증가 떡상을 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트위터나 나무위키 등에서 보이는 여러 사태는 그야말로 혼돈 파괴 망가가 따로 없군요. 링크한 나무위키 내용은 상당히 편향된 서술이 많으니 그냥 어떤 사건들이 벌어지는가 파악하는데만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일에 대한 기본적인 제 입장은 그 일러레가 무슨 사상을 가지고 있던 그게 작품 속에 안 나오면 무슨 상관이냐는 겁니다. 거창하게 헌법에 나오는 사상과 양심의 자유를 들먹거릴 것도 없이 말이죠.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사상검증이니 하는 파시스트적 행태가 대대적으로 벌어지는 현 상태에 대해 개탄하는 제 트친들이나 여러 양식 있는 분들의 목소리에도

한정 드랍... ㄷㄷㄷ
9-6 15트만에 얻었습니다. 역대 한정 인형 중 최단기간에 얻은 거 같아요. 저 한정인형 파밍은 더럽게 안 나오는 사람인데... 이상한 게 제조보다 한정 드랍 쪽이 훨씬 고생해서 뽑는 건데 왜 기분은 제조에서 나올 때 더 좋은 걸까요. 가챠란 인간의 심리를 정말 교묘하게 이용한 거 같습니다.

제조 이벤트 폭사...
원래 그냥 넘어 가려고 했는데 일퀘 돌리다 나오는 애들 보고 물욕 센서가 발동해서... ㅠㅠ 제조권은 한 200개 넘게 쓴 거 같네요. ㅠㅠ 어떻게 XM8이랑 MDR이 몇개씩 나오는데 다른 애들은 죽어도 안 나오냐... 자스민, 잠탱이, 흥국이는 막 나와서 갈아 버렸습니다. ㅠㅠ CMS랑 K5는 느긋하게 기다릴 수 밖에 없네요. 자원 질러가면서 제조 하는 건 취향이 아니니. 느긋하게 하다 보면 언젠가는 나오겠죠. 그동안 지지리도 안 나오던 둘째 돼지 RFB도 이번에 나와 줬는데요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범모 보고 생각이 든 건데...
한화는 왜 이렇게 선천적 자질이 부족한 애들을 자주 데려오는 건지 모르겠다... -_-;;;; 정범모 문제가 뭐냐면, 포수로 뛰기엔 유연성이 너무 부족하다는 거다. 유연성이 부족하니 자세가 높아지고, 자세가 높으니 패스트볼 대응이나 볼 캐칭도 불안해진다. 타격을 보면 동체시력도 좀 떨어지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들고... 하여튼 덩치 큰 거 빼면 야구선수로서 기본적인 재능이 좀 부족한 게 아닌가 싶다. 암튼 더는 얘가 한화에서 포수 마스크 쓰는 꼴 안보게 됐으니 앓던 이 빠진 기분이랄까. 정범모만 그런 것도 아니고, 김용주 같은 녀석을 1차지명한 거 보면 이 팀 스카우트들의 선수보는 눈 자체가 문제 있는 거 아닌가 싶다. 김용주는 딱 봐도 프로에서 통할 재능은 아니었거든. 체격 자체가 작고 투구 스타일

우중 따거 충성충성 ㅠㅠ
지지리도 안 나오던 족제비와 망가5까지… ㅠㅠ 이만하면 바라던 인형은 다 나온 거 같아요. 아직 안 나온 애들도 있지만 자원도 없으니 이걸로 마무리합니다. 평소에 제조권을 잔뜩 쌓아 놓길 잘했군요. 제조권 걱정은 없이 돌렸습니다. 그건 그렇고 제조 이벤트 막판이라고 얼마나들 달리는 건지… 랙 장난 아니네요.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