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거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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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존도 얻었겠다 인형수집 현황을 점검해 볼까...
PP-19, 비존을 67트만에 얻었습니다. 이정도면 준수한 편인가? 그래도 지겨웠어요... ㅠㅠ 비존 얻은 김에 인형 수집 현황을 점검해 보려고 합니다. '18.5.18. 현재 한섭 기준으로 도감에서 없는 걸로 표시되는 애들만 추려내 봤어요. 발편집은 용서해 주시길. ㅇ 인형 수집률 : 96% - 권총 : 콩지, 세르듀코프 외 전부 득. - 슴지 : 츤짱 외 전부 득. - 소총 : XM3 외 전부 득. 아직 10구역 S클도 못하고 있는 소린이인지라... ㅠㅠ - AR: 올 겟.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5성 애들 레벨이 다 소린이... ㅠㅠ - 망가 : 아멜리 외 전부 득. 얜 4성 주제에 5성보다 안나와...ㅠㅠ - 샷건 : 비참한 소린이의 현실... ㅠㅠ 그나마 김

이놈들이 이젠 이런 짓까지 하네?
갑자기 이글루스에서 이런 메일이 와서 보니까 1년도 더 전에 쓴 아래 글에 대해서 차단 신청을 했네요. 누가 진짜 양아치 회사 아니랄까봐 아주 인증을 하고 다니시는군요. 아니 프로그램이나 제대로 만들면 누가 욕 하겠어요? 내가 없는 이야기 한 것도 아니고 말이야. 프로그램은 개판으로 만들면서 욕 나오면 차단하기 급급하니 이게 양아치 회사가 아니면 어디가 양아치 회사일까요? 글 쓴 사람까지 잊어먹고 있던 내용을 다시 수면으로 끌고 나오니 이게 바로 회사 욕먹이는 성실한 멍청이란 겁니다.

은하영웅전설 리메이크의 카젤느
은하영웅전설 Die Neue These의 알렉스 카젤느를 처음 봤을 때의 감상은 '뭐야 이 양아치는'이었습니다. 구작 OVA의 카젤느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처음엔 불만이 많았어요. 헌데 가만히 에피소드들 나오는 거 보면서 생각해 보니까 카젤느는 오히려 이 디자인이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이 바뀌고 있습니다. 왜냐면 양웬리나 아텐보로, 쇤코프 같은 인간들하고 잘 어울려 노는 시점에서 이미 이 인간은 우리 생각처럼 그리 선량한 인간이 아니란 말이죠. ㅋㅋㅋㅋㅋ 오히려 불량아에 더 가깝다고 봐야겠죠. 가만히 보면 양웬리 골려 먹는 것도 꽤나 짖궂은 부분이 있는 양반이고 말입니다. 구작 OVA에서의 이미지 때문에 카젤느가 양 함대의 상식인처럼 생각되는 경향이 있는데, 가만 보면 이 사람 상식인이라기 보단 마피아의
특이점 결산
얻은 것 : 삿팔, MP7, 허니뱃저, 발리스타(3개). 이유식(링크 업), 엘리트마크 가구들. 못 얻은 것 : 흥국전장, 말벌집에서 나오는 모든 것 잃은 것 : 수면시간 -_-;;;;; 끔찍하게 길고 괴로운 이벤트였습니다. 가뜩이나 바빠서 시간 없는데 수면시간을 줄여 가면서 게임 할 수 밖에 없게 만들더군요. -_-;;;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이벤트 끌고 갈 거면 이 게임을 계속해야 하나 정말 회의를 느낄 수 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한국 사람이라고 전부 소창이니 빠요엔이니 하는 부류는 아니란 말입니다. -_-;;; 저 아직 10지역 긴급도 못깼어요. -_-;;;;; 법관 잡는 것도 쩔쩔 맨다구요. ㅠㅠ 우중아! 차라리 돈을 지르는 이벤트라면 납득을 할게. 자꾸 이러면 게임할 시간 부족한 아재

특이점 자체종결
특이점은 얘 얻은 걸로 끝내려고 합니다. 이젠 지겨워서 못 하겠어요. 3지역 히든 스테이지 같은 건 어우... -_-;;;; MP7 파밍이 남긴 했는데 그건 뭐 순전히 운이니 안 나오면 어쩔 수 없죠. 이벤트 끝날 때까지 일퀘 대신 그거나 MP7 파밍이나 돌려야겠네요. 이 게임을 계속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점점 고민하게 만드네요. 이벤트 한번 할 때마다 피로감이 장난 아닙니다. 대체 이게 게임을 하는 건지 노동을 하는 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