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지붕 너머 저기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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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posts![[도미니카공화국] 말레꼰까지 걸어가기](https://img.zoomtrend.com/2018/07/22/d0143479_5b5429cb56359.jpg)
[도미니카공화국] 말레꼰까지 걸어가기
2018. 07. 01(일) / San Pedro de Macoris 하룻밤만 묵고 다시 산토도밍고(Santo Domingo)로 돌아 간다.아침에 일어나서 동네 한바퀴 둘러 보자.호텔이 있는 시내 근처에서 말레꼰(Malecon)으로 걸어 간다.나름 대도시인데도 아기자기 하다.일요일 아침은 어디나 조용하고 한산하다.작년이었나... 이베리아(Iberia)에 화재가 발생하는 바람에 지금은 리모델링 중이다.리모델링보다는 거의 신축에 가깝다.쓰레기를 이렇게 모아 두었네..수도에서나 쓰레기통을 볼 수 있지...수도만 벗어나면 모든 것이 검소하다.도미니카공화국은 수도와 다른 도시의 차이나 너무 난다.고깃집 간판에 젖소를..??저기 보이는 카리브해.말레꼰에 왔다.어젯밤의 흔적 때문인지 여전히 청소중이다.
![[도미니카공화국] 산 뻬드로 말레꼰](https://img.zoomtrend.com/2018/07/11/d0143479_5b45dfbc1be7a.jpg)
[도미니카공화국] 산 뻬드로 말레꼰
2018. 06. 30(토) / San Pedro de Macoris 야간에 둘러본 말레꼰(Malecon).아마도 도미니카공화국에 있는 말레꼰 중에서 가장 화려하지 않을까?카리브해와 클럽과 바가 혼재되어 있는 말레꼰.밤만 되면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사람 구경하기 좋은 곳이다.
![[도미니카공화국] 산 뻬드로 데 마꼬리스 주간 풍경](https://img.zoomtrend.com/2018/07/10/d0143479_5b447bc0d92b2.jpg)
[도미니카공화국] 산 뻬드로 데 마꼬리스 주간 풍경
2018. 06. 30(토) / San Pedro de Macoris 오늘로 전역한지 10년이 되는 날.참 시간이 빠르다.모처럼 산 뻬드로 데 마꼬리스(San Pedro de Macoris)에 왔다.아또 마요르(Hato Mayor)에 살 때는 종종 오곤 했었는데수도에 있다보니 쉽게 와 지는 곳이 아니네.빨간색 소방서 건물.시내 주변을 둘러 보는 중.이렇게 태권도장도 있고말레꼰과 성당.이곳은 여전하다.그대로여서 좋다.
![[도미니카공화국] 국립공원 클라쓰](https://img.zoomtrend.com/2018/06/29/d0143479_5b36058c32dc2.jpg)
[도미니카공화국] 국립공원 클라쓰
2018. 06. 23(토) / Santo Domingo Norte 빠르께 나시오날 미라도르 델 노르떼(Parque Nacional Mirador del Norte 미라도르 델 노르떼 국립공원).산토도밍고(Santo Domingo) 북쪽에 이런 국립공원이 있는 줄 몰랐는데..전철 2호선을 타고 에르마나스 미라발(Hermanas Mirabal)에 내리면 공원이 보인다.국립공원이라 그런지 입장료가 있다.13세 이상 성인은 50페소(1,150원)이고3세에서 13세는 25페소(575원)이다.그리고 이것 저것 할게 있는데 실제적으로 가보면 그다지 할게 없다.여기는 1번 게이트인데.. 아무것도 없다.2번 게이트인데 여기도 없다.여기는 4번 게이트..이곳에 모든 시설이 몰려 있었다.비가 오는 가운데 호수에소 보트를 탔
![[도미니카공화국] 케이블카 아래 양철지붕이 즐비한 마을](https://img.zoomtrend.com/2018/06/28/d0143479_5b34a0e7e29c8.jpg)
[도미니카공화국] 케이블카 아래 양철지붕이 즐비한 마을
2018. 06. 17(일) / Gran Santo Domingo 케이블카를 타고 아래를 내려다 보면 보이는 풍경.바로 양철지붕이다.이 블로그가 양철지붕인데..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지붕을 만들 수 있는 재료이기 때문에.. 케이블카가 지나가는 곳은 빈촌처럼 보인다.녹슨 양철지붕이 너무도 많은 곳.뭐 내가 사는 동네도 이와 비슷하지만..여긴 좀 심하기는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