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지붕 너머 저기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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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posts![[도미니카공화국] 케이블카 종착역 풍경](https://img.zoomtrend.com/2018/06/27/d0143479_5b336fe75be9e.jpg)
[도미니카공화국] 케이블카 종착역 풍경
2018. 06. 17(일) / Charles de Gaulle, Santo Domingo Norte 뗄레페리꼬(Teleferico 케이블카) 1호선 역의 마지막 역인 차를레스 데 가우제(Charles de Gaulle)에 도착했다.시범 운행 기간으로 뮤료 탑승이 가능해서인지 승객들이 많다.내릴때는 줄이 길지 않았는데 다시 타려니 상당히 줄이 길다. 몇번 타다 내리다가를 반복하다가 안 사실은슬리퍼로는 탑승이 불가하다는 것.그게 지금도 유효할지는 모르겠으나...샌들은 또 가능하다는 것. 23일까지 무료 운행이라고 했는데이제는 유료로 전환이 되어서 잘 운행이 되고 있겠지??
![[도미니카공화국] 케이블카 타고 이동하기](https://img.zoomtrend.com/2018/06/26/d0143479_5b321ab329223.jpg)
[도미니카공화국] 케이블카 타고 이동하기
2018. 06. 17(일) / Gran Santo Domingo Gran Santo Domingo = Distrito Nacional + Provincia Santo Domingo 이번에 개통한 케이블카는 1호선으로 총 4개의 역이 있다.앞으로 계획은 3호선까지 개통하는 것이지만 언제 개통될지는 미지수. - Gualey : Metro(전철) 2호선 종착역인 Eduardo Brito에서 환승 가능- Los 3 Brazos- Sabana Perdida- Charles de Gaulle 이렇게 4개의 역이 있는데 역이 위치한 행정구역을 보면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Gualey : Distrito NacionalLos 3 Brazos : Santo Domingo EsteSabana Perdida, Charl
![[도미니카공화국] 전철 타고 케이블카 타러 가기](https://img.zoomtrend.com/2018/06/24/d0143479_5b2fdde81fd11.jpg)
[도미니카공화국] 전철 타고 케이블카 타러 가기
2018. 06. 17(일) / Distrito Nacional 메뜨로(Metro 전철)를 타고 뗼레페리꼬(Teleferico 케이블카)를 타러 가는 길.삔뚜라(Pintura)에서 까로(Carro)를 타고 2호선 시점인 마리아 몬떼쓰(Maria Montez) 역에 도착했다.까로를 타면 한번에 갈 수 있는 곳.까로 요금은 25페소(562.5원) 1페소 환율 = 22.5원도미니카공화국은 카리브해에 있는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전철이 있는 국가있다.산토도밍고(Santo Domingo)에만 전철이 있는데 총 2개의 노선이 있다.1호선은 남북으로 연결이 되어 있고2호선은 동서로 연결이 되어 있다. 전철 요금은 카드가 있으면 한번 탈때 20페소(450원)이고카드가 없이 일회용 종이 카드를 구입하면 한번 탈때 35페
![[멕시코] 뿐따에 태권도 마지막 수업](https://img.zoomtrend.com/2018/06/23/d0143479_5b2deef022a3c.jpg)
[멕시코] 뿐따에 태권도 마지막 수업
2017. 09. 07(목) / San Pablo Autopan, Toluca, Estado de Mexico 멕시코에서의 마지막 수업이자 마지막 날이다.이 수업을 끝으로 한국으로 돌아 간다.그동안 잘 지냈었는데..에쎄끼엘(Ezequiel) 관장 도장에서 수업을 마무리하다.여러 모로 도움도 많이 받고 구경도 많이 하고..짧은 기간이었지만 이들 때문에 머물 수 있었다.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많이 준헤라르도(Gerardo) 관장과 에쎄끼엘 관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한국인도 정이 많지만 직접 가까이서 느껴보니 멕시코인도 정이 많다.그 정을 듬뿍 담아서 돌아간다.adios mexico
![[멕시코] 멕시코시티를 떠나는 날 아침](https://img.zoomtrend.com/2018/06/21/d0143479_5b2b8d741257f.jpg)
[멕시코] 멕시코시티를 떠나는 날 아침
2017. 09. 07(목) / Centro Historico, Ciudad de Mexico 똘루까(Toluca)로 다시 돌아 가는 날 아침.이제 멕시코에서의 생활도 며칠 남지 않았다.예술의 전당 근처인데...메인 도로는 여전히 차가 막히고골목길은 한산한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