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지붕 너머 저기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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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특수부대본부 방문
2011. 01. 06 / Morogoro 한국으로 가기 전에제자들이 근무하는 특수부대 본부를 방문했다.이렇게 시골에 있을 줄이야반가운 얼굴들.다들 잘 지내고 있었다.얼마나 환영을 받았던지.찰린제(Chalinze)라는 곳이다.교통의 요지인 이곳은 많으 노점상들이 있다.앳된 얼굴에 땅콩을 파는 녀석의 모자가 멋져 보이네.

탄자니아 행정 수도 도도마 여행 - 둘째날
2011. 01. 05 / Dodoma 지리적으로 탄자니아의 거의 중앙에 위치해행정 수도로써는 좋은 곳이지만사실 이곳은 수도라고 불릴만큼 큰 도시는 아니다.붕게 라 탄자니아(Bunge la Tanzania, 국회의사당)안을 볼 수는 없지만 대로변에 있다.풍문에 의하면 도도마에는 국회의사당과 도도마 대학 밖에 없다고...그만큼 관광할 곳이 없다는 얘기다.동네에서 파는 한국 DVD.이 당시에 주몽이 현지 TV로 방영이 되었다.꽤나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다.그래서 현지인들은 한국인은 말 타고 다니냐고 묻곤 했다.저렇게 드라마 10여편이나 영화를 10여편씩한 CD에 불법복제를 해서 판다.대부분 중국에서 들어온 물건들.UDOM(The University of Dodoma)유돔이라고 부르고 도도마 대학교라고 읽는다.이

탄자니아 행정 수도 도도마 여행 - 첫날
2011. 01. 04 / Dodoma 대부분 1국가 1수도 체제이다.그러나 1국가 2수도 or 3수도인 경우도 있다.이곳 탄자니아는 2개의 수도가 있다. 예를들어남아프리카공화국 - 입법수도 : 케이프타운 - 사법수도 : 블룸폰테인 - 행정수도 : 프리토리아 볼리비아 - 입법 및 사법수도 : 수크레 - 행정수도 : 라파스 탄자니아 - 경제수도 : 다르에스살람 - 행정수도 : 도도마7시간 44분이 걸려서 다르에스살람에서 도도마까지 왔다.09:23(Ubungo) - 11:21(Chalinze) - 12:38(Morogoro) - 15:10(Gairo) - 17:07(Dodoma)도도마로 가는 버스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샤비비(Shabiby)를 탔다.버스요금은 14,000실링.탄자니아 어디든지 수도인 다르

탄자니아에서의 3번째 새해
2011. 01. 01 / Dar es Salaam 2008년 12월 29일 한국을 떠나2008년 12월 30일 탄자니아에 도착했다.그리고 2010년 12월 28일은 봉사단원 임기가 종료 되는 날.난 1년을 연장해서 1년이 남았지만동기들은 대부분 연말연초에 귀국한다.오늘도 다르에스살람에서 치위생사로 근무했던미카가 출국하는 날이다.이제부터는 동기 없는 1년을 보내야 하는데...그렇게 홀연히 동기를 떠나보내고덩이와 함께 오사카(식당)에 왔다.새해라고 사장님께서 떡국을...부침개, 잡채, 김치... 맥주까지이 정도만 먹으면 어디도 버티건데..너무 맛있는 점심이었다.ㅇㅇㅇㅇㅇㅇㅇㅇㅇ

탄자니아 경찰대학 관사
2010. 12. 28 / Kurasini, Dar es Salaam 탄자니아 하늘은 언제나 푸르고 맑다.구름도 참 마음에 든다.저 다세대 주택 같은 것이 경찰대학 관사이다.맞은 편에는 경찰대학고 있고.지금은 모로고로에서 코이카 현지적응 훈련을 받지만저때만 하더라도 경찰대학 근처에서 훈련을 받았다.새롭네.또 그 옆에 있는 경찰서? 파출소? 이곳 Kurasini 쪽에는 큰 건물들이 많다.2009년에 태권도 훈련을 진행했던 육군부대도 있고국립 경기장, 경찰대학 등 많이 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