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폐업할]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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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즈 11화까지 보고난 이후..
- 기동전사 건담이 쭉 시작된 이래 뭔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세상은 거의 등장하지 않는데, 이번에도 만만치 않은 정신나간 세계를 보여주는 것 같다. 사람이 우주로 나가면 다 저리 되는건가. - 패트레이버처럼, 건담이 없어도 이야기가 되는 유형의 건담이 나오는 애니메이션이 되는 느낌. 그나저나 요 근래의 주인공들을 보자면, 뭔가 막장스러운 배경을 깔고 나오는 것이 기본 소양인 듯. 어차피 건담세계관에서 극 일부를 제외하면 주인공들은 사실상 소년병이나 다름 없지만,.. 이번 미카즈키 및 주변 인물들의 막장 배경은 역대 기록에 남을지도 모르겠다.. 대충 비슷한 그들. 세츠나 F 세이에이 - 중동 출신 소년병. 종교색 같은게 노골적으로 나오진 않았지만 현실로 비추자면 지하드에 속아넘어

우동같지 않은 이야기.
그러니까 여기의 우동... 이야기입니다. 안젤라가 죽다 살아나서, 지구에 와서 죽도 먹고, 식당가서 밥도 먹는 장면인데. 이런 걸 먹고 있었죠. 이에 대해서.. Q「アンジェラが食べたうどんは関西風ですか、関東風ですか」 虚淵「あれがうどんだといつ言った?あれはサンドワームの幼虫だ」 裏でもこの話題があり、東映のグッズ担当が「もううどんキャラで出しちゃったよ!」と悲鳴をあげていたとか。 水島「店内の張り紙も多国籍だから、一応うどんに見えるように、七味にみえるように、そんなところを狙って作った。美味しい物って想像つくけど明言はしないというか。見てる方に『美味しそうだ』と伝える小道具でしかないので」 虚淵「脚本では麺類って書いてた」 水島「ディンゴの話を聞かせるパートなのに、アンジェラがかわいくて耳に入ってこな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