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폐업할]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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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피(Chappie, 2015)
약간의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닐 블롬캠프 감독 영화로는 2번째로 보는 것인데, (엘리시움은 못봤다.) 영화 다 보고나서, 제가 영화관에 있다는 것을 알았기에 망정이지 까딱하면 이렇게 외칠뻔 했습니다. "야이 미친 놈들아 사람이 다쳤으면 병원에 가라고!" 그 외 내용이 별로 기억나지 않는 것으로 보아... 그나저나 이번 영화는 2가 좋은가 채피가 22번이고, 악당들이 필요했던 돈도 2천만 랜드고, 인간의 마음을 카피하는데(.) 오버클럭킹하는 PS4 (2x2)가 8 (2x2x2)대에 소니 바이오 컴퓨터가 필요한데, 그걸로 충분한건가. 이대로 괜찮은건가.. └사실 PS4의 숫자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10대였던거 같기도 함. 그리고 영화를 어디선가 본 느낌이

Dawn of War 2에서 드디어 GFWL이 제거된 모양입니다.
내가 너무 늦게 알았나.. 여튼 "세가"가 들어가고, 렐릭 엔터테인먼트가 계속 유지되는 것 같으니 GFWL제거를 하긴 했네요. 본래 레트리뷰션을 할려고 다시 스팀에 깔았는데, 문득 어떨까 싶어서 2도 깔았더니 패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런고로 이제 도전과제를 찍을 수 있습니다. 닥치고 최고 난이도로 다시 시작.초반부터 Master craft grenade를 손에 넣었습니다. 여튼 다시 달려봐야겠네요.
프레임암즈도 애니메이션화에 결국 시동을 걸었군요.
프레임암즈 블로그. 그렇다고 합니다. 작화빨로 판매고를 올려보고자 하는 의도일지도 모르겠는데 그럴려면 일단 구조적 불안정성부터 개선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코토부키야여(.) 일단 영상화 담당사는 Studio A-Cat. 여튼 작화는 기대할 수 있겠네요.

2015년 1월이
어쩌다 보니 이 게임을 하던 중에 시작되었다. FOC를 75% 할인 때릴 때 구입했는데 캠페인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네요.

FURY (2014) 관람.
응? 자정을 넘겨 보는 재미. 레알 티거가 나오는 영화긴 한데, 그 티거는 너무 귀하신 몸이라서 그런지 스텝들이 바짝 쫄았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람보르기니 같은거 빌려서 찍는거야 귀하긴 하지만 상용제품이니 돈 좀 주고 날려먹으면 되지만 이 놈은 전 세계에서 딱 한 대만 굴러가는 그 물건이니.. 그래서인지 티거 액션은 그닥 별로. 액션의 거의 대부분은 초반부, 전차를 앞세워서 보병들이 전진하는 그 전투 장면과 마지막...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도 봤던 장면이 문뜩 떠오르는데 밀러 대위가 대원들을 이끌고 중간에 레이더 기지로 보이는 독일군 진지를 급습하는 장면이나 마지막 다리 방어전.. 그 부분이 이번 교차로 전투에서도 비슷하게 연상이 되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