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폐업할]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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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맨즈 헬스(Men's Health)표지.
그냥 체력단련실갔다가 쳐다본 잡지긴 했는데 이미지는 구글로 뒤져서 찾음. 무엇이 이상한지 눈치채셨다면 당신도 훌륭한 덕후 참고 참고2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즈...
이 친구 상태를 보아하니.이 친구가 생각났다.

데드풀 (2016)
2016년 병신년 연예무비. 새벽에 보러갔습니다. 사실 이 영화가 잘 될거라는건 초반에 암시가 나온다. 감독: 초짜배기 각본가: 씨X 영웅은 우리들이지! └연출가라고 써있었던가. 여튼.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서 그야말로 설정파괴다 못해 캐릭터성을 다 죽여버린 상황에서 데이즈 오브 퓨처패스트(?) 덕택에 완전히 갈아엎고 새로 나왔는데, 여튼 성공인듯 합니다. 그나저나 욕과 X스 난무로 인해서 연불딱지가 붙긴했는데, 더 나가서 스파이디 스토킹(.) 이야기가 나왔으면 이건 상영할 수 있긴 했을까(.) 앤드류 가필드, 토비 맥과이어중에 누가 마음에 들어? PS: 그나저나 저예산이라는거 너무 티낼필요는 없잖아. 야 니네 둘이 이 큰 집에
스타워즈 에피소드 7
1월 1일에서 1월 2일 넘어가는 사이에 봤던 것이지만, 여튼 다 각설하고, 영화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BB-8과 불따봉 밖에 없었습니다. (왠지 이렇게 써두면 츄바카한테 팔이 뽑힐 것 같지만서도..) PS: 그냥 빨리 데드풀이나 나와라.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