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폐업할]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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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러니까 이렇게..
저거 하나 잡기 위해서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가운데 미친듯이 후려갈겼습니다. (사실 10번이면 되는데, 일요일 자정을 넘기는 바람에 26번 잼ㅋ) 그래서..엄 이렇게.. 41렙 후려팼더니 마지막 두장을 뱉네요. 그런고로 금요일도 아니지만 일단 닥치고 풀돌 잼. 하나 더 있긴 한데, 뭐 그건 적당히 하기로 하고...

시애틀에 갔다왔습니다. (10월 12일~10월 15일)
뭐 학회 때문에 갔던거니 사실 구경한건 없고.초록을 낼 만한게 없어서, 공부하는 셈치고 자비 들여서 갔지만, 앞으로 이 것은 할 짓이 못된다는걸 깨달았고. 스페이스 니들올라가서 야경이나 대강 찍어보고 스타벅스 1호점 인증샷이나 찍어봤습니다. 텀블러 사둘걸 그랬나 밥도 학회장에서 다 먹여줘 다 듣고나니 지쳐서 다른 짓도 못해 다들 돈이 궁해서 어딜 싸돌아다닐 생각은 못하고. 근데 돈이 궁해서 호스텔로 갔는데 Green tortoise hostel로 가니까 제일 중요한 누워자는거 불편한거 빼면 그럭저럭 쉽게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밥도 공짜로 먹여주고.
![[무료나눔] VGA박스 드립니다.](https://img.zoomtrend.com/2014/09/19/a0014909_541bd3359a947.jpg)
[무료나눔] VGA박스 드립니다.
생긴거대로.. 집구석에 처박혀 있었던 물건입니다. 외관상 망가진 부분은 없고, 사용안해본지는 대략 7~8년(.)정도 되었습니다. PS, PS2만 가능하며 보조전원으로 메모리카드 슬롯 하나를 씁니다. 조건 없습니다. 직접 만나서 드릴 수도 있고, 보내드릴 때는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직접 작동은 지금 시켜볼 여유가 없는데, 된다면 해보고 망가진거라도 상관없으신 분께는 바로 드립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 중에서 원하시는 분에 한해서 한 분 추첨합니다. 근데 사실 이게 요즘 얼마나 쓸모있을란가 모르겠어요.

최근 본 영화 두가지,
닌자터틀(2014) 닌자거북이나 거북이특공대와는 다르다! 연출은 마이클 베이식의 화려함이 남아있으면서 각본과 설정은 손을 안댔더니 그럴싸한 영화가 나왔다. 후속작이 나와도 볼만할거란 생각이 드는 영화..물론 우리는 TFRF와 같은 X을 만난 전례가 있다. 옥의 티라면 이거 라파엘 성격을 묘사하기 위해서 입주변의 상처를 크게 하나 만들었는데, 가끔 좌우가 바뀐다. BD판에서 수정될려나. 루시(2014) 음... 블랙 위도우에게 익스트리머스 같은 걸 끼얹나? 어차피 인간이 뇌 전체의 10%만 쓴다는 것도 엉터리고(뇌의 조직이 아니라 그 뇌의 능력을 말하는 거라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