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먹으러가자.
Posts
254 posts
101321. 나디아의 작붕이 과연 한국 하청 때문인가?
오카다 토시오에게 '한국 애니메이터'에 대해 물은 것은 아무래도 전설의 '나디아 섬 편' 때문이었겠죠. 하지만 문제의 나디아 섬편의 감독을 맡은 히구치 신지의 인터뷰를 보면 상황인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일본침몰' 히구치 신지, 그가 말하는 '나디아'와 '에반게리온' <-클릭 나디아의 경우 스폰서인 NHK의 문화 교류 때문에 동화를 전부 한국에 맡겨야 했던 것은 사실입니다만. 히구치 신지는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동화 장수의 제한없이 나디아를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합니다. 120엔 이야기하고는 좀 다르죠? 여기서 우리가 염두에 둬야하는 것은 작붕의 천국인 '섬 편'이나 '뉴 노틸러스 발진 신'이나 똑같이 한국 하청으로 그렸다는 것입니다. 섬 편은 한국이 그리고 뉴 노틸러스 발진 신은 일본에서 그

J-ROUTE 로드무비 모델 캐스팅.
응모는 이쪽 -> http://campaign.jroute.or.kr/2013/model/loadmovie_model.jsp 의외로 이 바닥에서 종종있는 '독자 모델 투어'입니다. 보통 여행 잡지에 한꼭지 실리는 기사를 위해 '초상권을 내놓으면 여행을 시켜주마' 이벤트의 하나인데. 원래 일본 여행을 주로가는 대상을 뽑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보통 2~30대 여성이죠. 그 카테고리를 벗어나는 경우를 딱 한 번 봤습니다. 후지산 등을 도는 첫번째 로드무비는 지금 막 찍고 있을텐데, 이번에도 코스가 후덜덜합니다.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의 일정으로 간사이, 가나자와, 홋카이도를 도는 일정이군요. 따로 모델비(!)가 나오는 이벤트는 아니지만 무려 열흘 동안의 일정이니..... 대단합니다. 게다가 2,30대

화이(2013)10년째 차기작이 기대되는 감독의 두 번째 작품.
장준환 감독의 화이를 보고 왔습니다. 1시30분에 상영 시작해서 3시45분에 끝나는 하드한 스케쥴이었지만 한시라도 빨리 보고 싶어서 무리해서 보고 왔습니다. '지구를 지켜라' 이후 10년 넘게 '차기작이 제일 기대되는 감독 1위'에서 내려오지 못하면서 이제는 문소리씨의 남편으로 더 유명한 장준환 감독은 10년 동안 아무것도 안 한 것이 아니지만, 하나 같이 엎어졌지요. 배우 류덕환이 연출한 '장준환을 기다리며'라는 단편영화가 있는데, 여기서는 장준환의 엎어진 차기작 중 하나인 '파트맨'을 소재로 삼고 있을 정도입니다. 타짜2의 감독으로 확정 되었다가 타짜2도 엎어지고, 이렇게 영화 운이 없는 감독이 어디 있을까 싶을 정도였지만, 생각해보면 입봉만 하고 차기작을 내지 못하는 많습니다. 하지만 장준환

오키나와 시모지섬 '시모지시마 비행장', 현지인이 추천한 드라이브 코스.
캡틴 아리스 7 - 타카다 유조 지음/학산문화사(만화)정신나간 주인공이 나오는 '비행기 조종'만화 캡틴 아리스 7권은 여러모로 급전개입니다. 타카다 유조는 서전 아이즈 이후로 이거다 할만한 만화가 없었는데, 캡틴 아리스는 꽤 괜찮습니다. 주인공이 생긴 것과는 달리 살짝 정신이 나간 것 같긴 하지만요. 7권에서 보잉 777로 기종변환 훈련을 받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기 시모지시마의 시모지시마 공항이 등장합니다. 정기편이 없으니 공항보다는 비행장이라고 불러야 겠지만 일단 공항입니다. 지금은 정기편이 없고 만화 내용처럼 민간 항공의 훈련 비행장으로 쓰이고 있습니다.시모지 섬은 이라부 섬과 딱 붙어있어 별도의 섬이라는 느낌은 안들지요. 이라부 섬은 미야코지마와는 페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1994년까지는 정기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