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님의 새로운 잡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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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posts라스트 제다이
... 긴글로 남기겠지만 의도는 칭찬할만하고 반드시 해야 하는 사항이었다 다만 그 "의도"를 따르는것이 많이 부족했을뿐 기획은 기똥차도 막상 실행은 실망스러운 것이 굳이 영화뿐일까? 대부분 "의도는 좋았다"는 걸로 칭찬해줄수 있지만 이건 어느 정도 따르지를 못했던 것도 사실이고.

반도의 흔한 사회적 문제 영화
================================================================ 영화 은 김해김씨 일가 5대의 이야기로 영화는 90세의 1대 용태 할아범이 서울에 와서 복덕방을 차려 성공하자 자손들을 서울로 불러들이면서 시작된다., 이후 전라도 무주에서 상경한 일가족이 한 동네에서 각자 복덕방을 차리면서 벌어지는 각종 해프닝이 담긴다.(중략) 그런데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이 가족의 "저속한" 행태와 말투로 인해 전라도 지역 영사기사들이 영사를 거부하는 일이 발생하고 전북극장협회에서도 영화 상영을 거절하였으며 김해김씨 종친회 및 전라북도 도지사의 상영정지 요청이 이어지자 공보부에서는 이 영화를 재걸염하여 무려 50곳이 넘는 부분

오거스 2- 약스포 후속작에 대한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초시공세기 오거스 최종화 사실 1부 마지막회 스포를 알아야 전체가 이해되는 이야기인지라 트랙백한겁니다. 연재 종료 기념이기도 하구요 ㅋ 200년전 모종의 사건으로 차원계가 흐트러졌고 그 여파로 타차원의 이종들과 공존하던 지구는 모종의 사건으로 평화로운 세계로 돌아왔지만 그 이야기는 어린이도 안 믿는 잊혀진 전설이 되었다. 그러나 그 사건의 여파로 문명은 대략 후퇴하였고 과거 타차원과 공존시의 남은 로스트 테크놀로지의 잔존 병기들과 이를 둘러싼 왕국들간의 대립으로 세계는 평화롭지만은 않은데... 지금은 로스트테크놀로지로 생산이 불가능하고 단순 수리만 가능한 로봇병기인 "아머"의 수리공이었다가 우연찮은 일로 동료를 잃고 동료의 가족도 부양해야 하는 주인공 "린"은 우연찮게 과거의

잡상- 캐릭터 설정, 그리고 기타(저스티스 리그를 중심으로)
1. 저스티스 리그를 기대했지만 의외로 평이 극히 좋지 않다. 파를 나눌것도 없고 내 경우는 굳이 이야기하면 DC파(,...)라고 볼수 있지만서도 주변평은 극과 극이다. 물론 호평을 하는 측에서도 기대했던 장면들이나 설정이 나왔고 적어도 돈옵져(...)보다는 낫다는 평이고. 극단적인 악평으로는 이야기는 돈옵져보다 못하다는 평이나 시시하다는 이야기도 돌 정도이고.. 실지로 평은 극악이라도 기대 이상의 흥행성적을 올린 전작들에 비해서 흥행에도 적신호가 비친다고 한다. 사실 저스티스 리그의 원조격 고전은 시내암의 수호지라고 볼수 있다. 보통 개인적으로는 요나라. 전호. 왕경. 방랍을 망라하는 후속시리즈도 굉장히 좋아하는데 (김성탄은 후세 조작이라고 하지만) 만일에 누군가가 전반부 없이 후
영화 삼총사/사총사 트레일러
알렉상드르 뒤마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삼총사/사총사 연작의 광고입니다. 우리가 아는 그 작품에서 코미디 감독(이라고 하고 슈퍼맨 연작의 공적이라 읽는) 리처드 버스터의 역량이 아주 잘 드러난 작품이지요. 원작에서도 유쾌한 장면이 많습니다만 여기서는 결투 장면이나 기타 장면들에서 감독특유의 유쾌한 연출이 아주 잘 드러납니다. 밀라 요보비치가 밀라디로 나온 최근작처럼 cg,떡칠에 지나친 현대적 이야기로 원작강간의 스토리가 많아지는게(굳이 그 작만의 이야기만은 아닙니다만) 이 바닥 각색입니다만 의외로 이 작은 꽤 원작에 충실합니다. 심지어 "여주와 남주가 맺어지는 엔딩"도 아니라 밀라디에게 콘스탄스가 목졸려서 죽고 밀라디는 전남편 아토스에게 잡혀서 사형집행인에게 목이 땡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