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님의 새로운 잡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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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티 대즌- 후속편들에 대한 이것 저것

더티 대즌- 후속편들에 대한 이것 저것

1. 업계의 사정으로 전쟁 영화,특히 반공 전쟁 영화가 좀 과도하게 만들어진(반대로 본다면 반미한국전쟁 영화를 과도하게 만든 북한의 경우도 있습니다만) 한국의 경우에서는 그저 그런 재미있는 영화로 치부되겠습니다만 로버트 알드리지의 더티 대즌(특공대작전 이하 특공대작전으로 표기)은 전쟁 영화사에 족적을 남기면서 흥행에도 성공한 대표적인 작품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 작품의 경우는 일단 2차 대전 연간부터 양산된 특공대 영화의 기본 클리세인 1) 졸라 영웅적이고 애국적인 엄마친구 아들, 정예 요원 2) 적지에서도 언제나 인간을 먼저 생각하는 특공대 3)임무를 수행하면서도 언제나 양심적인 특공대 4) 그들을 언제나 도우려는 착한 높으신 분들 이라는

추억의 만화 샛별공주

1. 스튜디오 피에로판 변신 마법 소녀물의 전성기를 구가한 작품으로서 마법소녀물중에 유일하게 "원작이 있는 작품"입니다. 다만 원작은 소녀 만화이고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한 일본소녀 패루샤가 벌이는 개그 코믹물인 "페루샤가 좋아"입니다. 당연히 마법소녀물은 "아닙니다" 만 애니화 하면서 설정을 넣은거지요 ㅎㅎ. 사실 애니판에서 첫회나 중간 중간에 나오는 아프리카 장면이 원작의 흔적이라면 흔적이지요. 2. 내용은 일본인으로 아프리카에서 살고 있는 페루샤가 부모와 함께 일본으로 가게 되고 일본에서 요정의 여왕을 만나서 마법소녀의 길이 된다는 뭐 그런 이야기입니다. 나중에 임무를 완수한 후에는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으로 아프리카에서 같이 놀던 사자는 일본에서 고양이로 살다가 다시 귀환, 요정들은 제각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