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님의 새로운 잡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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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posts소년 탐정 김전일 비디오판 주제가
1. 사실 공중파 미방영 애니는 비디오로만 볼수 있다.+ 비디오 애니중에는 괜찮은 물건이 (비록 저예산+ 검열문제가 있지만) 많다는 시절의 마지막을 달린 작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 이 작품이 비디오 시장에서 나름 인기를 끈 후에 케이블 방송이 시작되었고 애니 채널에서 이걸 통째로 틀어주게 되었지요. 물론 저작권을 비디오 업체에서 샀기 때문에 나름 재방도 했구요 2, 비디오는 비디오인지라 원래 오프닝의 무단 번안.. 번안곡에 맞춘 화면 조정( 저 화면중에는 미방영분도 있습니다. ㅋㅋ) 원로 성우들의 돌려쓰기와 한국식 개명, 검열로 인한 이야기 뛰어넘기(미방영인 참수무사 사건에 대한 언급이 다른 화에서 자료 화면과 함께 나옵니다)의 압박이 무척심하지만 그것대로 추억이 되는 작품이 바로 이 작품이
최근 어떤 사건들이 나오니 떠오르는 노래
시사 만화 장도리에도 언급되었는데 관리들의 수탈과 도탄에 빠진 백성들의 원성이 하늘을 찌를때 구중궁궐에서는 십상시가 판을 치고 있으니 여기서 떠오르는 노래 아하!
오리지널 본 아이덴티티- 고전유물
1. 아주 친한 단골이 아니더라도 동네 비디오 샵에서 얼굴 정도 익히는 손님이라면 가끔 "아저씨 보고 싶은거 없어요? 이거 꽤 괜찮은데"라고 추천해준게 있지요. 에로...이런거 함부로 권하는건 아주 단골이고 그쪽 매니아(...)라는 전제인데. 그냥 무난하게 권하는 영화중에서 꽤 괜찮은 물건들이 있었습니다. 보통 극장 개봉 잠깐 하거나 이 작품처럼 TV 영화나 시리즈를 비디오 출시한 뭐 그런겁니다. 이 작도 공중파 방영 전에 이미 비디오쪽에서는 나름 "권해주는 영화"로 유명한 작품이었습니다. 2. 아시는 분은 더 잘아시고 요새도 팬이 많은 로버트 리들럼의 제이슨 본 시리즈 1부를 극화 한 작품입니다. 프랑스 남부 어느 해안 폭풍우 가운데 머리에 총을 맞은 주인공은 해안에 밀려들게 되고 돌팔이
드레곤볼 신극장판 소문에 보면
... 저승에 간후 한번도 안나온 프리더가 어찌 저찌 부활하고 업그레이드 해서 나타난다는 썰이 있는데... 프리더 업글이건 뭐건 간에 전 극장판의 "친구"인 비루스만 뜨면 다 끝나는거 아닌지? 아니면 비루스 조수던가. 개인적으로 마지막 대사인 "비루스님의 힘을 70%까지 쓰신건 오랜만입니다"의 압박이 심한데 ㅋㅋㅋ

소년탐정 김전일 1기 엔딩곡
1. 보통 김전일 애니의 노래는 오프닝은 뭔가 범죄(맞잖아?)물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비트곡. 엔딩 노래는 전혀 성격에 맞지 않게 서정적인 노래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엔딩 부분은 약간의 주제를 두면서 등장 인물들로 한편의 뮤직비디오를 찍고 있지요. 2. 이건 투니판 김전일도 마찬가지이고 특히 후반으로 갈수록 긴다이치 후미가 나오는 비중이 높아지는데요. 1기의 엔딩도 이런 법칙을 충실히 따르고 있습니다. 3. 소싯적 비디오 깨나 보신분이라면 굉장이 낯이 익은 노래라는 걸 아실건데요. 반도에서는 이 노래를 오프닝으로 해서 비디오로 출시했지요. 물론 가사는 의역판이고 한국판 노래의 찢어지는 음색과 나름 편집한 화면의 싱크로가 꽤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추억의 노래 ps: 이 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