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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버 유>이탈리아의 복고 멜로 뮤지컬 영화-이탈리아영화제

제11회 이탈리아영화제 중 뮤지컬 영화 를 관람하고 왔다. 떠나는 여자를 바라보는 남자의 애절한 노랫가락이 시작되고 헐리우드의 익숙함과는 조금 다른 이탈리아의 감성으로 70년대 복고풍의 춤과 노래가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뮤지컬이 전개되었다. 이별 후 또 재회 그리고 새출발 또 다른 변화와 상처 등 남녀의 긴 세월의 러브 스토리가 다소 식상하고 뻔한 전개로 빠르게 지나갔다. 개인적 취향으로 다소 느끼한 남자 주인공 안면, 다소 뮤지컬적인 과장된 장면 설정과 오래된 영화인가 의심스러운 옛스러운 전개 등 살짝 공감하기에 부족한 면이 없지 않았다. 게다 그리 복잡한 스토리가 아니여서 큰 문제는 없었지만 영어 자막의 압박도 있었고... 다만 유럽 정서의 색다른 감각과 음악의

어스 (Us)보고 왔습니다

돌다리의 잡기 모음|2019년 3월 27일

갠적인 의견입니다. 일단 예상했던거완 다른 전개가 되서 좀 애매했습니다. 시종일관 공포 분위기가 아니라 웃기는 장면들이 꽤나 나옵니다. 근데 이게 나쁘지 않습니다. 이 영화 보기전에 한줄평을 어디선가 봤는데 딱 그 느김이었습니다 그때본 한줄 평은 대충 이랬습니다. -전작인 겟아웃보다 공포감이 배가되었고 마무리를 그렇게 지은것(지울 수 밖에 없었던 것)에 대해선 수긍이 갔다- 갠적으론 딱 겟아웃 위치정도라고 생각이 됩니다. 많은 의미들이 숨겨져있어서(제 예상) 나중에 분석 영상 나오면 곱씹어 봐야할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