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토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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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오브 쓰론 시즌 2 이야기와 스샷 몇 장
현재 상태 멘붕 멘붕 멘붕 중 학기말이라 몇주 째 멘붕 중 이제 열흘이면 기숙사 방도 빼야 하기 때문에 짐싸는 것 때문에도 멘붕 추가 그럼에도 Game of Thrones 시즌 2 (aka The Clash of Kings) 일주일에 한번씩 멘탈 회복 중 4화 '뼈무덤'과 5화 '하렌홀의 유령'은 정말 스릴과 서스펜스가 넘치며 멋진 장면들이 가득 나온 명 에피소드들이었음. 브론과 티리온 티리온 재밌어요 티리온 토머스 제퍼슨... 아니라 스태니스 사실 캐릭터가 비슷해서 배우의 토머스 제퍼슨 연기랑 스태니스 연기랑 차이가 없다 썩소의 세르세이 리틀핑거 무서워요 리틀핑거 '블랙 데스'에서 마녀 역으로 나오더니 똑같은 이미지의 똑같은 배역을 여기서도
스포일러
이런거?: 스포일러를 당하는 것에 매우 신경 쓰는 분들도 참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스포일러에 별로 개의치 않습니다. 사실, 가끔은 영화 볼 때 아예 아주그냥 심층분석 애날리시스를 옆에 끼고 볼 때도 있습니다. 장편 시리즈를 보거나 세계관 설정이 방대한 작품을 감상할 때는 관련 위키를 항상 띄워두고 보기도 합니다. 오히려 그렇게 하면 영상의 세부 디테일들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고 좀 더 '깊게' 감상한 기분이 들더군요. 글로 쓰여진 것을 통해 내용을 미리 알게 된다는건 제게 있어서 그다지 중요한게 아닙니다. 결국 글로 쓰여진 것을 읽는 것과 영화라는 총체적 매체를 감상하는 것은 다른 종류의 경험이니 말입니다. 원작이 따로 있어서 그 원작을 영상화한 것을 어쨌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것은 스

스카이림의 정치상황과 제국, 그리고 내전
베데스다의 엘더 스크롤 시리즈는 방대한 설정과 세계관, 그리고 그 세계관의 게임 내 표현으로도 유명한 게임 시리즈입니다. 세계관이 어지간히 탄탄한 온라인 게임도 상대가 안될만큼 탄탄하고 또 설정 변경이나 충돌도 적습니다. 이 엘더 스크롤 시리즈 중에서 다섯째 작품인 스카이림은 상당히 인상적인 시대 배경과 상활 설정을 소개하고 주 게임 내용으로 삼고 있습니다. 작중 배경인 탐리엘 대륙은 흔히 그냥 '제국Empire'으로 불리우는 탐리엘 제국의 통치 하에 놓여 있습니다. 제국에는 총 네 번의 황조 교체가 있었습니다. 제 1제국은 전설 시대에 인간들이 아일레이드 엘프 제국의 노예로 살다가 '성녀' 알레시아가 주축이 되어 일으킨 반란을 통해 건설되었습니다. 제 1제국은 탐리엘의 중앙부에 위치한
The Man from Nowhere (2010)를 보았습니다.
원제: 아저씨 감상: 원빈 멋있다... ♡ 그냥 생각나는게 원빈이 얼마나 멋있고 얼마나 간지나고 얼마나 잘생겼고 얼마나 매력적인지 그거밖에 없네요

몇가지 게임 소식들 - ME / MOH / SOASE 에 관해
*본문의 각 스샷들은 그 '신제품'들의 스샷이 아니라 제가 가지고 있는 스샷들의 활용입니다 -Mass Effect 3 엔딩 사태 종결 매스 이펙트 3부작 사가에 애정을 갖고 있던 팬들은 매스 이펙트 3의 수준미달 납득불가 설정충돌 우주마법 엔딩을 본 후 그야말로 폭발했습니다. 개발사인 바이오웨어의 모회사인 EA가 추진해온 Micro-Transaction 정책과 DLC 판매 정책, 그 외 게임 방향성에 대한 간섭 등으로 평소 안좋은 감정이 쌓여있던 상태에서 매스 이펙트 시리즈의 끝을 내야 할 매스 이펙트 3의 엔딩의 불합리성은 기폭제나 다름없었고 팬들은 매스 이펙트 3의 엔딩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며 엔딩 변경요구 운동을 벌였습니다. 이 운동의 정당성을 홍보하기 위해 자선단체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