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토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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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집게 전갈의 ㅎㅇㅎㅇ
이렇게 거대전갈 귀염집게를 겁나게 후드려 패잡아서 귀염집게의 정수를 모아 룰렛에 돌려 경품을 받으면 ㅎㅇㅎㅇ 후.. 훌륭한 디자인이다 *귀염집게 보패 8세트 / 무기 / 전갈의 는 입수 완료. 이제 의상장식을 구하면 되는데...

오덕오덕하게 블레이드 앤 소울 하는 이야기 (스샷으로 스압)
고작 1막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안했는데 앞으로 해볼 생각이 있는 분들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뭐 이 포스팅 대부분은 의상들 가지고 하악하악거리는 스샷들만 가득한 그저 그런 내용이지만. 뭐 기연절벽 수련계곡서 용맥 타고 날아 댕기는건 확실히 간지나긴 합니다. 천상비 배우고 나니까 그냥 날아다니는 것도. 더 기분 좋고. 저 안경이랑 머리스타일이 탐나고 무기상인의 복식도 탐이 납니다. 하악하악 남소유가 나쁜ㄴ이란걸 알게 된 순간. 헌데 그것보다도 저 진서연 부하인 유란이 참 좋더라 이 말입니다. 헉헉 유란씨ㅡ좋아요 헉헉 맞아 쓰러져도 기분좋다 헉헉 앞으로도 좀 자주 얼굴 비춰주세요 헉헉

블앤소 - 백귀 얻고 기분 좋다
이렇게 녹명촌 마을회관 앞에서 삼삼오오 모여서 충각단 옷 입고 자경단만 후드려 패기 수시간. 그렇게 인장 스무개를 모아서 당장 산건 하얀 차이나 드레스 - 백귀. 이쁘다 좋다 야 필소 굳 역시 무협물에는 차이나 드레스가 제격이지! 허벅지 강조하는 좋은 옷 하악하악 -이러느라 정작 오늘 퀘스트 하고 레벨업 하는데는 전혀 시간을 쓰지 못했다는게 함정-

요즘의 블앤소 진행과 다량의 스샷들
태풍도 왔는데 집에서 블소나 하는게 나을지도 모릅니다 아무튼 계속 블소 하는 이야기. 데젖이글도 잡고 용개도 잡고... 이게 와우였으면 엄청 대단한 일이었겠지만. 아무튼. 이런 유머에는 피식피식 웃게 됩디다. /애도 저렙에서는 다 이 옷만 입고 다니게 되는듯. 화중 사형이 입던 옷이라고 편지에 써 있었는데 린족 입던 옷이 곤족 몸에 맞는 신비함! 뭐 어쨌든 디자인 좋으니 상관없나. 친구. 친구와 내 취향 차가 현격히 나타나는 장면. 전갈 '귀염꼬리'를 잡으려 몇번이나 시도하다가 피 절반까지밖에 못 깎고 계속 죽다 빡쳐 그냥 스샷만 찍고 나옴. 솔직히 충각단 옷이 자경

토요일 광란의 Axis&Allies 이야기
자이드씨가 불러준 덕에 가서 많은 분들과 모여 A&A 삼매경. 난 영국을 맡았다. 사실상 제대로 해보는 걸로는 최초로 하는 A&A인 셈이였는데, 그래서 겁도 없이, 그저 빠심으로 고른 대영제국은 개전하자마자 참으로 힘든 상황에서 전방위로 공격을 받더라. 당장 첫턴부터 독일의 아프리카 군단의 공격으로 이집트가 함락당하였다. 그나마 인도와 인도양에 배치된 병력을 보내어 다시 한턴만에 이집트를 수복했고 오스트레일리아군으로 하여금 일본령 뉴기니를 공격해서 함락시킴으로써 첫턴 선방하며 예산은 확보했다. 그러나 병력 공백이 발생한 곳에 일본군이 침입하여 인도가 넘어가고 그 다음턴에는 뉴기니를 차지한 대신 오스트레일리아가 점령당하는 지경에 처하고, 독일군은 재차 지중해 함대 (이태리 함대겠지만)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