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 다이어리_자유영혼의 날갯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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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퀄스> 사랑에 대한 새로운 가정, 이퀄스!!

<이퀄스> 사랑에 대한 새로운 가정, 이퀄스!!

사랑에 대한 새로운 가정, 이퀄스!!당신은 SOS = Switched On Syndrome 환자가 아닐까요? (인간의 감정(사랑/증오/탐욕/변덕 등등)을 유전자적으로 묶어 놓았다가, 그 통제 장치가 풀려 버린 후 생기는 증상) 이제 인간에게 감정이란 ‘질병’이다.전염성은 없으나, 효율성과 노동성을 저해하는 사회악....그런 설정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부러웠다... 그들은 사랑에 ‘미칠 수’ 있었다... 8월 31일 개봉!!! 입니당!!!

<비거 스플래쉬> 사랑의 딜레마...에...풍덩...

<비거 스플래쉬> 사랑의 딜레마...에...풍덩...

사랑의 딜레마 속에 던져진 여인... 수도 없이 많은 사랑 얘기를 영화로 만들지만, 그게 매번 새로운 것은, 같은 소재에 대한 수많은 변수의 작용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특히 공감가는 연애사 삼각관계는 한 여자를 사랑하는 두 남자의 성격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는 사실...이 영화 속에서 두 남자는 서로를 ‘겨울 잠이나 같이 자면 좋은 곰같은 놈’ vs '여자를 망가뜨리는 쓰레기 같은 인간‘으로 맞 비난하는데...사실 이 여자는 두 가지를 다 원하기에 그것이 비극의 운명이죠... 곰 같은 놈은 편해서 좋고, 쓰레기 같은 놈은 그녀의 예술적 본능을 자극해서 뜨겁고... 잠시...불온한(?) 생각을 해보았으나...접고... 영화 보면 다 나옵니다 <아

<신은 죽지 않았다 2> 4월 7일 개봉!!_어떤 질문을 던지고 있는가...

<신은 죽지 않았다 2> 4월 7일 개봉!!_어떤 질문을 던지고 있는가...

4월 7일 개봉!! 감정보다는 사실적 역사성으로 기독교에 접근하려고 하는 스토리가 큰 도전이 되는 영화... 어제 진행된 GV에서 허남웅 평론가님이 내게 (크리스천으로서) 감명 깊었던 장면이 무엇인지 물었을 때 나의 대답은 이 부분이었습니다. ---우리의 적은|사악하니까요권력자 기득권에|복음이 방해가 되고우리가 그들 맘대로|안 움직이니우리의 적도|많아지는 겁니다인정하기 싫어도|이건 전쟁입니다 (에베소서 6장 12절)‘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이걸 계속 좌시한다면우린 결국 패할 겁니다---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에 들어

<커터> - 드디어 개봉!

<커터> - 드디어 개봉!

- 드디어 개봉! 얼마 전 후배의 말씀....‘국가만 남고 ‘사회’가 실종된 것 같다....‘가정과 학교, 사회가 일정 부분 책임이 있는 청소년들의 자존감, 정체감, 가치관 문제...그 실종의 단면을 보여주는, 여성감독의 섬세한 연출이 돋보이는....영화영화 끝까지 보면 내 이름 나옴 ^^ (절대 출연!!! 아님)

88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을 맞이하여...^^

88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을 맞이하여...^^

2003 니콜 키드먼 2006 헬렌 미렌 2007 마리옹 꼬띠아르 2016 브리 라슨 제가 번역한 영화 중에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은 작품들입니다. > “You cannot find peace by avoiding life, Leonard.”버지니아 울프의 뼈속 깊은 고독을 연기한 니콜 키드먼 > “I prefer to keep my feelings to myself.And foolishly I believed that was what people wanted from their Queen...not to make a fuss, nor wear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