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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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posts미드 suits 시즌1 후기.
드디어 다 봤다!ㅋㅋㅋ 이 드라마는 화이트 칼라와 유사한 면이 많은데, 오히려 나한테는 화이트 칼라보다는 슈츠가 더 맞았던 것 같다. 화이트 칼라는 캐릭터들이 굉장히 매력적이지만! 뭐랄까....극을 이끌어 나가는 주된 내용이 여친이 없어져서 찾는데 거기에 얽힌 비밀을 찾고 어쩌구 저쩌구.......길고 무거워서 재미가 없었다. 반면 슈츠는 법정 드라마지만 결코 무겁지 않고, 물론 캐릭터들의 매력도 살아있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화이트 칼라에서 빛났던 맷 데이먼의 섹시함과 슈츠에서의 하비 스펙터의 그것과 맞먹는다 정도? 주인공인 마이크 로스도 매력적이었다. 천재적인 두뇌를 갖고 있지만 좀 어벙하고 귀엽다. 그리고 독특한 앞니의 루이스도 독특한..캐릭터다ㅋㅋ귀여운 면을 갖고 있음. 슈츠
6월 10일 나가수2
1. 한영애 씨는 편곡을 거의 안 하고, 코러스를 많이 집어 넣은 게 아쉬웠다. 그래도 독특한 보이스는 멋있었지만. 2. 이은미 씨는 두 곡을 부른다고 해서 집중도가 흐트러지지 않을까 싶었는데 엄청난....놀라운 무대를 보여줬다. 보는 내내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는. 마치 이은미 단독 콘서트인 마냥 분위기가 압도적이었고, 그렇게 난리를 치는데(?)도 음정이 하나도 안 흐트러지고..... 엄.청. 연습을 많이 했구나...느꼈다. 특히 가발을 벗는 퍼포먼스가 갑이었다ㅋ 상위권, 아니 1위를 의심치 않는 무대였다. 3. JK 김동욱 씨는 목소리 자체가 너무 멋있는 중저음.. 게다가 항상 곡 선택을 너무도 잘 한다. 그의 멋진 목소리와 잘 맞는 노래들. 이번엔 좀 높은 키들이 많지 않았나 싶었지만 그

왕좌의 게임 시즌2가 끝나고...내 낙도 끝이 났군.
왕좌의 게임 2부가 10부작으로 막을 내렸다. 하지만 시즌 3가 나온다고 하니 다행, 하지만 내년이야!ㅠㅠ 기다림의 연속이구나. 셜록도 내년이고, 왕좌의 게임도 내년이고. ㅠAㅠ!! 왕좌의 게임은...진짜 성인용 판타지랄까? 아니면 판타지가 가미된 정치 이야기랄까? 암튼 완전 재밌다. 시즌 1의 처음을 장식했던 백귀느님이 시즌 2의 마지막을 장식해주셨다. ㅠㅠㅠ존트 무서워. 생긴 게 무섭다기 보단...그 뭐랄까 포스가 장난이 아님ㅋㅠ 시즌 2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캐릭터는... 자켄 하이가르. 웃는 데 왤케 멋짐ㅠㅠ ㅋㅋㅋㅋㅋㅋ생긴 것도 좀 뭔가 사연이 있어 보이는 데다 자신마저 3인칭으로 만들어버리는 인상적 화법이 매력적. 그런데 얼굴 없는 자여씀ㅋㅋㅋㅋㅋㅋ전 얼굴이 더 좋았는데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