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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슨 오브 인터레스....재밌다......

shelter|2012년 7월 14일

뭐, 뭐지? 미드를 보고 이런 먹먹함을 느끼다닠ㅋㅋㅋ 사실 처음부터 본 건 아니고, 그냥 요새 재미지다는 소문이 들려오는 걸 tv, 그것도 19화를 봤을 뿐이다. 근데 상당히 재밌다. 말 그래로 요새 트렌드(?)가 되고 있는 끈적한(?) 브로맨스도 없고. 이것도 나름 좋은데? 요새 화칼이나 슈츠 보면 대사들이 정말....와우, 한데 이건 걍 담백. 화칼도 시즌 2 보고 있는 주제에...(그것도 요새 지쳐서 보류중 시즌 4 소식에 남들은 환호했지만..난 절망했다...) 슈츠 시즌 2를 보고 있고, 왕좌의 게임과 셜록, 워데 시즌3를 기다리고 있는 주제에.....과연 새로운 미드를 첨부터 봐야 할까? 싶은데...근데 멋지다. 특히 리스? 그 중년 아저씨 멋있엌ㅋㅋㅋ

영드, 화이트 채플 후기.

shelter|2012년 7월 12일

내 첫 영드는 스킨스 시즌 1. 근데 너무 퇴폐적이라서 시즌 1만 보고 말았다. 좋아하는 사람도 꽤 있는 것 같은데...나로서는 이해를 못 할 드라마. 시즌 1을 겨우겨우 볼 수 있었던 것도 매력적인 성격의 주인공 때문이었는데, 사고로 인해 성격이 변하고 나선....씁... 두 번째 영드는 셜록. 초등학생 때부터 추리물을 좋아했던 나는 셜록 홈즈 소설을 다 읽었고....고등학생 때 이 드라마를 처음 접했다. 현대를 배경으로 하고 캐릭터를 유머러스하게 잡았고, 연출력도 좋다! 다만 스토리 라인이 별로.....였다. 그리고 세 번째가 바로 이《화이트 채플》. 몇 달에 걸쳐 3편 짜리를 겨우 봤다. 그냥 한 마디로 축약하자면, 난항 수사. 잭 더 리퍼 모방 연쇄 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이야기다. 결

<워킹데드 시즌2>를 보고 느낀 점, 네 가지.

shelter|2012년 7월 10일

드라마의 묘미란 방영될 때 보고, 사람들의 반응을 확인하며 공감하는 것인데 나란 사람은 항상 늦게서야 화제작을 보곤 한다. 워킹데드는 내가 고등학생 때 영어 선생님들과 미드를 보는 애들 사이에서 붐이 되었던 드라마였다ㅎㅎ 불행히도 나는 올해가 되서야 시즌 1을 다운 받아 봤지만. 그리고 좀 시간이 흘러서 시즌 2를 오랜 시간에 걸쳐 시청했다. 왜냐면...시즌 2는 시즌 1에 비해 긴박감이 떨어졌던, 아니 긴박감이 서두와 말미에만 쩔어줬기 때문; 시즌 2는 한 마디로 말하면, 절망과 희망을 극단적으로 보여준 시즌이 아닐까 한다. 좀비물이 원래 그런 성향을 갖고 있다고는 들었지만(좀비물 처음임ㅋㅋ;), 이번 시즌 2는 시즌 1보다 느끼는 게 좀 달랐다. 1. 여전히 끝나지 않은 "선택"의

좋아하는 연예인 정리.

shelter|2012년 7월 8일

제목 그대로다. 누군가 내게 "좋아하는 연예인이 누구야??"하고 물으면 대답을 못함. 애정이 그 뿐인 건지, 기억력이 나쁜 건지, 아님 둘 다인 건지. 그래서 내 기억력은 돌려 가며 정리. 왜냐면...공부 잘하는데 연예인 싫어하는 류로 보이기 싫어서. 아이돌 (※순위에 상관 없이 생각나는 대로) 1. 크리스탈 : 이뻐서....ㅋ.....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없는 얼굴이라 더 좋다. 요새 쌍꺼풀 논란이 있던데 그것과 상관 없이 겉쌍이던 속쌍이던 이쁜 클스탈. 얼굴만 이쁜 게 아니라 몸매도 이쁘다ㅠ... 마른데 어쩜 그렇게 탄탄할 수 있을까? 2. 소희 : 쓰다가 이름이 가물2해서 원더걸스 치고 나서 아하...기억력이 나빠서 그렇다ㅜㅜ 얼굴...은 취향은 아닌데..묘하면서도 희소성

jk김동욱 씨 축하드려요!

shelter|2012년 6월 25일

나가수 6월 24일자, 6월의 가수 뽑히신 거 축하드림ㅠ.. 나가수2에서 가장 좋아했던 분인데(미중년...☞☜) 아쉬움 반, 기쁨 반 미묘한 마음이네요ㅠ 암튼 축하드려요! 좋아하시는 분과도 잘 되시길 바랄게요ㅠㅠ여자분이 부럽당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