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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미드 suits 시즌1 후기.
드디어 다 봤다!ㅋㅋㅋ 이 드라마는 화이트 칼라와 유사한 면이 많은데, 오히려 나한테는 화이트 칼라보다는 슈츠가 더 맞았던 것 같다. 화이트 칼라는 캐릭터들이 굉장히 매력적이지만! 뭐랄까....극을 이끌어 나가는 주된 내용이 여친이 없어져서 찾는데 거기에 얽힌 비밀을 찾고 어쩌구 저쩌구.......길고 무거워서 재미가 없었다. 반면 슈츠는 법정 드라마지만 결코 무겁지 않고, 물론 캐릭터들의 매력도 살아있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화이트 칼라에서 빛났던 맷 데이먼의 섹시함과 슈츠에서의 하비 스펙터의 그것과 맞먹는다 정도? 주인공인 마이크 로스도 매력적이었다. 천재적인 두뇌를 갖고 있지만 좀 어벙하고 귀엽다. 그리고 독특한 앞니의 루이스도 독특한..캐릭터다ㅋㅋ귀여운 면을 갖고 있음. 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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