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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게임넷 HD는 대체 뭐다?

shelter|2012년 12월 15일

가격은 ... 그래 뭐 그럴수다 있다 치자 하지만 실제로 결제를 하려고 들어가보면 상당히 접근이 어렵게 되어있다. 일단 결제를 하려고 들어가보면 14000원을 결재해야된는데 결재 과금방식이 1000 3000 뭐 이런식으로 이미 정해져있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 안되는 금액이더라도 부가세도 3번 결제되고 번거롭게 되어있다. 게다가 이용기간 명시도 제대로 되어있지않다.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지않은지 실사용 소감이나 후기도 찾아보기 힘들고 사용기간이 다음날 까지 HD 방송만 시청 가능하다라고 되어있으면 하루분량이라는건지 정확하지가 않다. 이렇게 하려면 차라리 시즌하나를 생방송 VOD 볼 수있게 시즌 시청권을 판매하던지 사용기간에 대해서 정확하게 명시를 해두던지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이게 다

드라마 계획.

shelter|2012년 11월 15일

1. 셜록 시즌 3가 3월 1일부터 촬영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엉엉ㅜ두근두그눋근 2. 왕좌의 게임 시즌3가 3월 31일 방송 예정이라고 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워킹 데드 시즌 3가 방송 중입니다. 근데 2화 보고 말았네여...봐야 하는데... 4. 운동하면서 볼 드라마: 월화-드라마의 제왕, 수목-볼 게 없어서 슬픔...멜로맨스 안 좋아하는데...보고 싶다라도 봐야 하나?ㅠㅠ

드라마의 제왕, 재미보단 교훈이 크다.

shelter|2012년 11월 14일

본방이 아닌 1,2화를 재방으로 연달아 보고, 3화는 못 본 채 오늘 4화를 본방으로 시청했다. 1,2화를 보면서 느낀 점은 3가지. 1) 어...별로 재미는 없는데 자꾸 보게 되네?;; 이번 4화는 김명민이 뇌물 준 국장이 잡혀서 김명민과 경찰이 돈 찾으러 ㄱㄱ 하는 그 스릴감이 있었지만 1,2화는 상대적으로 재미도가 떨어졌고(채널 돌릴 정도까진 아니었다), 이번 4화도 스릴은 있었지만 내 취향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드라마를 왠지 끝까지 달릴 것 같은 예감이 든다. 물론 운동하면서 지루함을 탈피하고자 하는 욕구도 있지만...이 주인공과 내가 너무 다르다는 것? 그 점에 보게 되는 것 같다. 처음 1,2화를 보면서 주인공을 보며 아...참 나쁜 놈이지만 잘난 놈이네...하고

골든타임 논란.

shelter|2012년 11월 13일

네이버 포털 검색어에 이성민이 떠서 반가운 마음에 클릭했더니...최희라 작가가 이성민 씨 대놓고 까는 기사가 떴더라. 골타를 첨부터 끝까지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뒤로 갈수록 이성민 씨 분량이 점점 줄어들어서 어...왜지? 했었는데 작가가 맘에 안 들어서였다;; 최희라 작가는 인기를 얻고 캐릭터가 변질됐다, 시즌 2를 만들고 싶어도 배우들 때문에 못 한다, 라는 말을 직구로 던졌다. 그 모습이 '완장을 찬 돼지 같다'라는 기사를 봤다(곧 기자가 잘 못 알아들은 거라고 뜨긴 했지만 사실은 모름;). 소설가가 아닌 드라마 작가다 보니 할 수 있는 얘기라고도 생각하지만...이미 끝난 드라마고 어쨌거나 한 팀이었는데 맹비난을 하다니...최인혁 역할 자체가 멋있어 보이는 거라면서 이성민 연기에 대한 물

10월의 가수, 나는 가수다.

shelter|2012년 10월 28일

오늘 나가수는 진짜 대박이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가수는 이정과 서문탁. 둘 다 진짜 좋아서 우열을 가릴 수가 없었다. 저번에 이정이 불렀던 말리꽃은 별로 취향이 아니었는데, 오늘 그가 불렀던 그날들은 정말 좋았다. 서문탁이 불렀던 butterfly는 원래 좋아하던 곡이었는데 진짜 파워가 넘쳤음. 중간에 나레이션 하는데 좀 눈물이 나왔다. 이정이 아픈 상처를 잊자, 덮자 하고 보듬어주는 노래를 불렀다면, 서문탁은 그걸 넘어서서 우린 다시 힘차게 살 수 있다는 걸 보여준 노래였다고 할까? 둘 다 너무 좋았다. 그리고 내 안의 3위 무대. 시나위. 아~ 저번의 강남스타일을 그렇게 세련되고 멋지게 편곡했을 때 하트 뿅뿅이었는데, 오늘 부른 들국화의 제발은...진짜 김바다의 역량을 조금이나마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