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의 제왕, 재미보단 교훈이 크다.

shelter|2012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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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제왕, 재미보단 교훈이 크다.

shelter|2012년 11월 14일

본방이 아닌 1,2화를 재방으로 연달아 보고, 3화는 못 본 채 오늘 4화를 본방으로 시청했다. 1,2화를 보면서 느낀 점은 3가지. 1) 어...별로 재미는 없는데 자꾸 보게 되네?;; 이번 4화는 김명민이 뇌물 준 국장이 잡혀서 김명민과 경찰이 돈 찾으러 ㄱㄱ 하는 그 스릴감이 있었지만 1,2화는 상대적으로 재미도가 떨어졌고(채널 돌릴 정도까진 아니었다), 이번 4화도 스릴은 있었지만 내 취향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드라마를 왠지 끝까지 달릴 것 같은 예감이 든다. 물론 운동하면서 지루함을 탈피하고자 하는 욕구도 있지만...이 주인공과 내가 너무 다르다는 것? 그 점에 보게 되는 것 같다. 처음 1,2화를 보면서 주인공을 보며 아...참 나쁜 놈이지만 잘난 놈이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