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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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오버로드"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한글자막은 반만 지원하는 셈이고, 서플먼트 역시 자막이 없지만 그래도 샀죠. 8달러 였거든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UHD 타이틀에는 한글자막을 지원합니다. 서플먼트가 꽤 됩니다만, 블루레이쪽에는 자막이 없습니다. 좀 아쉬운 일이죠. 항상 미국 타이틀이 그렇듯, 아웃케이스 이미지와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가 동일합니다. 심지어는 후면도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의외로 UHD가 색이 잘 어울리더군요. 광고지 입니다. 뒤집으면 디지털 코드도 있죠. 그건 재산이라서 안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줄줄이 사들였네요.
"Death Stranding" 이 실사 영화로 나오는군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데스 스트랜딩은 초기에 접하다 보니 그냥 택배 게임으로 다가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에는 분위기가 좀 달라진 것 같긴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상당히 심오한 이야기라는 평가가 있었고........실사 영화화 소식이 나왔습니다. 다만, 이 글을 작성하는 시기에는 감독이나 각본가가 확정 되진 않았습니다. 이제 궁금한건, 이 영화 캐스팅 입니다. 애초에 실제 있는 배우들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따다가 만든 게임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 사람들의 아우라가 있으니 말이죠. 매즈 미켈슨과 노먼 리더스 처럼 말입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오펜하이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선느 제가 할 말이 많지 않긴 합니다. 당장 볼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아바타는 너무 길어서 결국 아이맥스를 제껴버린 상황이긴 한데, 오펜하이머 만큼은 그냥 아이맥스에서 보려고 합니다. 극장에서 "본다" 라는 의미에 가장 충실한 화면을 만드는 감독의 작품이긴 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의 베이스가 되는 책도 이미 다 읽은 상황이다 보니, 그리고 그 책이 얼마나 철저하게 오펜하이머를 다뤘는지 알다 보니 정말 기대가 많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영화는 피해 갈 수가 없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핵폭발 장면을 CGI 없이 만들었다고 해서 더 기대중 입니다?
"터미네이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여기까지 왔습니다. 타이틀이 7달러면 사야겠죠. 그것도 새거, 아마존을 통한 물건이면 말입니다. 참고로 리마스터판이고, 그나마 화질이 가장 좋은게 이 버전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한글자막 지원 버전도 그렇고 말입니다. 서플먼트가 약간 있는데, 자막 지원이 안 되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강렬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아주 줄줄이 사들이고 있죠.
나홍진이 SF 영화를 만드는군요.
개인적으로 나홍진 이라는 감독에 관해서 참 묘하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분명 영화를 잘 만드는 감독이긴 한데, 너무 독하게 나오는 여오하들이 많다는 생각도 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제작자로 나선 랑종이 바로 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었는데, 솔직히 이건 감독 역량보다도 제작자가 더 강하게 튀어나온다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어쨌든간에, 본인이 감독 하는 영화들은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했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호프" 라는 영화를 만든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는 시골의 외딴 마을에 외계인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황정민이 주연을 할 거라고 하며, 원래는 알폰소 쿠아론 감독과 함께 미국에서 작업 하려고 했으나 이런 저런 이유로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