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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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 비스트의 서막"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4일

이 시리즈는 정말 오랫동안 떠돌았습니다. 꽤 괜찮았던 1편을 지나, 작가 파업으로 인해 각본도 없이 영화 찍었던 2편을 지나, 괴이하기 짝이 없었던 방점인 3편까지 나갔죠. 게다가 이 상황에서 4, 5편이라는 헐렁한 작품까지 내놨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3편이 최악이라고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 이후에 비평면에서 계속 욕을 먹다 보니 방향을 좀 바꾼 범블비를 내놨습니다. 흥행은 썩 잘 되진 않았습니다만, 영화 자체의 평가는 좋았죠. 그리고 결국 다시 돌아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비스트 워즈가 어느 정도 보이긴 하네요.

요르고스 란티모스 + 엠마 스톤 신작, "And"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4일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이야기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 해보니 엠마 스톤과는 이미 더 페이버릿을 같이 작업을 했었군요. 막춤의 춤사위가 보이는데......누군가 겹쳐 보입니다?

"라이트하우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4일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본편 외에는 자막이 없는게 영 아쉬워서 말이죠. 하지만 이런 타이틀의 경우에 문제가 하나 생기게 마련입니다. 특정 시점 이후가 되면 아예 시장에서 씨가 말라버리거든요. 그래서 샀습니다. 앞면 이미지부터 좀 묘하죠. 사실 로버트 패틴슨 인상이 윌렘 데포보다 더 나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안 해봤는데, 여기에선 성공 했습니다. 음성해설도 지원 합니다만, 자막이 없어서 아쉽게 되었습니다. 디스크는 표지 이미지를 다시 사용했습니다. 내부는 사실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빼서 봤는데, 그래도 잘 모르겠더군요;;; 뭐, 영화가 좋으니 나중에 영화 찾아 구천을 떠돌기 전에 그냥 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스파이X패밀리"도 극장판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1일

개인적으로 스파이 패밀리를 무척 좋아합니다. 물론 1기 시절만큼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 1기 때는 정말 아이디어도 그렇고, 여러 측면에서도 많이 재미있게 다가오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넷플릭스에 공개되길 기다리는 사람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일요일 새벽 1시에 반드시 깨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다만, 아직까지 만화책은 한 번도 안 본 상황이다 보니, 정말 애니메이션만 따라가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어쨌거나, 인기 좋은 작품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극장판이 확정 되었습니다. 인지도로 봐서는 국내에서도 금방 공개 될 것 같긴 합니다.

"THE LOVE GALA" 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1일

솔직히 이런 영화는 땜빵입니다. 훨씬 더 좋은 정보들이 많은데도 이런 영화를 포스팅 하는 이유는 사실 간단합니다. 이글루스 운영진이 갑자기 왕창 태클을 넣으면서 드라마와 영화 경계에 있는 미묘한 작품들에 관해서 꼬장꼬장하게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 그 정도 때려 넣고, 영화 배우들이 줄줄이 나오면 어느 정도 카테고리에 여유를 두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만, 본인들이 싫다니 어쩔 수 없죠. 이런 영화 때려 넣는 수밖에요. 뭐, 여배우는 이쁘네요. 그럼 예고편 입니다. 예고편도 사실 뻔하긴 마찬가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