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Sources

Posts

9288 posts

"마의 계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20일

오랜만에 영상 자료원 블루레이를 하나 샀습니다. 한자 바보인 저로서는 저 글자가 너무 생소합니다;;; 윗면은 심플하더군요. 진짜 영자원이 디자인 하나는 정말 대박 잘 하는 거 같습니다. 항상 그렇듯, 책자부터 갑니다. 뒷면은 앞면과 연결된 이미같더라구요. 펼치기 귀찮아서 그냥 뒤집어 찍었습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참고로 앞쪽은 한글이고, 뒤에는 영문 설명이 들어 있는 식이죠. 그 쪽은 구매한 분들의 기쁨으로 남겨놓겠습니다. 드디어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뒷면은 의외로 묘한 이미지 입니다. 한자는 싫지만, 디스크 디자인으로서는 좋네요. 내부는 색 바랜 사진 이미지 입니다

"미션 임파서블 : 데드 레코닝 Part One" 촬영장 비하인드 영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9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많지 않긴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이야기이다 보니, 솔직히 제가 안 올려도 많은 분들이 이미 찾아보실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제가 포스팅감이 매우 적어지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솔직히 최근 OTT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영화 역량이 너무 심하게 나뉘어 간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들도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는 그냥 편하게 기다리고 있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재미있을게 확실하니까요. 그럼 영상 갑니다. 이 분, 보험사에서 정말 싫어할 겁니다.

봉준호 감독 신작, "Mickey 17"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9일

개인적으로 봉준호 감독의 영화는 과거에서 오히려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들고 있긴 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아직까지도 살인의 추억이니 말이죠. 그 다음 좋아하는 영화가 플란다스의 개일 정도죠. 솔직히 최근으로 오면 올 수록 영화 자체는 정말 좋은데 여러번 보기에는 애매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아예 헐리우드에서 진행 되는 프로젝트이다 보니 더 궁금하긴 하더군요. 솔직히 이래저래 가져가는 것들이 있는 만큼, 재미가 있을 거라는 생각은 듭니다. 두 번 볼 수 있을 것인가는 좀 봐야겠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묘한 느낌이긴 하더군요.

"Batman : The Complete Animated Series"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9일

블프때 왕창 지른게 많습니다. 이게 그 중에서 두 번째 덩치를 자랑하고 있죠. 일반판으로 샀습니다. 부피도 더 작고, 딱 디스크만 있는 버전이어서요.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있습니다. 아무래도 TAS가 워낙에 작품성으로 유명한 만큼, 하나 갖춰야겠다 싶었는데, 이걸로 결국 사게 되었네요. 케이스가 둘로 나뉘어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모르는데, 분량이 무지막지 합니다. 뒷면 디자인이 의외로 괜찮더라구요? 책자가 하나 들어 있습니다. 내부는 에피소드 소개와 서플먼트 설명을 디스크로 하고 있습니다. 맨 뒷면 디자인도 의외로 괜찮습니다. 디스크가 12장 입니다. 이 중에서 시즌 3까지의 디스크는 회색으

티모시 샬라메가 밥 딜런 전기 영화에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8일

개인적으로 밥 딜런의 음악을 좋아합니다. 하지만......크리스마스 기점으로 밥 딜런은 참 싫습니다. 이상한 캐롤 음반을 낸 적이 있거든요. 어쨌거나, 이번에 전기 영화가 나오고, 티모시 샬라메가 주인공을 합니다. 제목이 "A Complete Unknown" 이라고 하더군요. 감독을 제임스 맨골드가 할 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