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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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토니 콜렛 + 모니카 벨루치, "Mafia Mamma" 예고편 입니다.
배우진을 보면 이미 좋은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감독이 참 미묘하긴 합니다. 캐서린 하드윅인데, 독타운의 제왕 이라는 괜찮은 영화를 만들다가도, 트와일라잇의 함정에 빠진 바 있기도 해서 말이죠. 평범한 미국인이 사실 본인이 이탈리아 마피아 가문 혈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괜찮아 보이기도 합니다?
"공룡 구출 대작전 Vol.1"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구하기 힘들었습니다. 절판 상태에서, 약간은 중고에 대한 경쟁이 붙어서 말이죠. 표지가 참 싸구려 느낌이라 좀 아쉽긴 합니다. 선사시대 공원이 원 제목인 만큼, 공룡 외의 이야기도 꽤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 재탕이죠. 이 시리즈도 결국 다 모았습니다. 사실 국내 제목이 영 유치 찬란해서 그렇지, 실질적인 작품은 나쁘지 않은 케이스라서 산 물건입니다.
"Alien : Romulus"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시리즈를 다시 본 건 프로메테우스 때문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그 전에는 좀 피해다니던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처음 본 게 하필 3편인데다, 4편은 제가 정말 싫어하는 사람들과 봤거든요. 하지만 1편을 다시 보게 되고, 정말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그래서 에이리언 커버넌트로 흐름이 끊겨버린게 좀 아쉬웠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결국 나옵니다. 다만, 감독이 바뀝니다. 페데 알바레즈가 한다고 하더군요.
페넬로페 크루즈 신작, "L'immensità" 한글 자막 있는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는 정말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케이스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사전 정보가 전혀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하지만, 최근에 페넬로페 크루즈의 행보를 보고 있으면 적어도 망한 영화는 안 할 거라는 기대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베니스 영화제에서 경쟁부문에 올랐던 작품이기도 하다 보니,아무래도 이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지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국내에는 언제 개봉할 것인지 무척 기대 되고 있기도 하죠. 개인적으로 이런 알 수 없는 영화 좋아합니다. 그럼 예고편 입니다. 이번에도 이돌이님 자막 입니다. 물론 보고 나서 후회 하는 경우도 있긴 해요.
"웨스트월드 시즌 3"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아마존에서 구매 했습니다. 10달러를 안 해서 그냥 사버렸죠. 이번에는 아웃케이스가 있는 일반 케이스 입니다. 항상 그렇듯, 서플먼트가 많은 편은 아닙니다. 디스크 케이스 디자인은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그래서 후면은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세 장 입니다. 소책자도 하나 들어 있더군요. 맨 뒷면은 캐스팅 리스트 입니다. 펼쳐서 찍어봤습니다. 마지막은 디지털 코드 종이이다 보니, 제 재산이라고 판단 되는 부분은 마킹 처리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는 정말 계속해서 다 해외에서 사게 되네요.


